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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임모탄의 여인들 5명 전부 톱모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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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를 보셨다면 분명 기억하시겠죠?
퓨리오사와 함께 탈출한 임모탄의 아내들!

"이들은 주체적인 여성을 그리면서도 여성성도 놓지 않는 존재들이다. 거칠고 메마른 황무지 속에서도 눈이 번쩍 뜨일 만큼 아름다움을 과시한다. 임모탄의 다섯 부인이 호스로 몸에 묻은 모래를 털어내는 장면은 '매드맥스4'의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힌다."

모두 톱모델 출신이라는 이 다섯 미녀의
흥미로운 본래 모습을 한번 살펴볼까요?


임모탄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아내 스플렌디드 역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가 맡았다. 키 175cm의 영국 출신 톱모델인 그녀는 2011년 '트랜스포머3'에서 샤이아 라보프의 여자친구로 등장해 이미 영화팬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 스크린 진출 이전부터 런웨이를 휘젓는 톱 모델이었던 그녀는 19살 연상인 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연인이기도 하다.


'워보이' 니콜라스 홀트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빨간 머리 캐퍼블을 연기한 이는 1989년생인 배우 라일리 코프다. (...) 알려졌다시피 라일라 코프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녀. 마이클 잭슨, 니콜라스 케이지와 결혼했던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그녀의 어머니로, 마이클 잭슨과 결혼하기 전 그녀를 낳았다.

깜짝!
엘비스 프레슬리 외손녀, 게다가
빨간내복 기타맨과 부부 사이였어..?!


조 크라비츠(27)는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뮤지션이자 전설로 불리는 싱어송라이터 세계적인 록스타 레니 크라비츠의 딸로, 모델 겸 배우로 맹활약 중이다. 2007년 '사랑의 레시피'로 데뷔한 그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다이버전트' 시리즈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부끄러움
엄훠.. 노출이..


우와!
각막이 정화된다..!


1996년생인 호주 출신 모델 겸 배우 코트니 이튼은 다섯 아내 중 최연소. 임모탄의 손에서 벗어났으나 절망 속에 다시 임모탄의 품에 돌아가려 하는 여린 여인 치도로 분했다. '매드 맥스4'가 데뷔작.

다섯 아내 중에서도 비중이 적지만, 앳된 얼굴과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분위기, 늘씬한 키, 여성미 넘치는 몸매는 눈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매드맥스' 극중 코트니 이튼·애비 리의 모습

(왼쪽부터) 조 크라비츠·코트니 이튼·애비 리·라일리 코프


차 한잔
다섯 미녀의 본래 모습,
재미있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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