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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연예

이 사람들 계속 보면 진짜 화병 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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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이런 사람 꼭~
한 명씩 나오는데요+_+

보고 있는 나까지 화가 치밀어 오르는
드라마 속 캐릭터들 누가 있을까요?



#1.

'치즈인더트랩'


극 중 홍설의
과 동기인 손민수!
 이 사람이 바로바로
분노유발 어벤저스 중
한 명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여름방학이 끝나고 등장한
그녀의 모습은..

소오름..
여기에 급!
친한 척은 보너스고요~
설이의 남동생에
반하기까지..

몰래 사진 찍는 거
자체도 이상한데요?

인형을 전해주려다

당황한 나머지
뻔뻔하게 거짓말까지
하는 당신은..

연구대상감이라능!!


'내 딸 금사월'


거짓말쟁이 중에
갑오프갑인 오혜상이에요

드라마 속 모든 인물에게
거짓말을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사람을 매수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못하는 게 없는 여자예요
분통

이 정도면 희대의
사기꾼이 아닐까
싶을 정도예요!
하루빨리 혜상이의 거짓말이
들통 나길 바라요!


'리멤버'


일호 그룹의 후계자에서

사장으로 업그레이드

남규만이에요


분노 조절이 안 돼서
이러는 걸까요..?

살인을 저지르기도 하고요

거슬리는 사람에게는
망나니처럼 구는 남규만..
화가 난 남규만의 눈에 띈
초보운전 차량은..
매우 집중
초보운전이면 다냐면서
화풀이 대상이 되기도 해요

너무 무섭지 않나요?

아무리 드라마라고 생각해도
계속 보다 보면 남궁민 씨가
너무너무 무서워 보여요

그래도 이런 캐릭터들이 없다면
드라마들이 노잼이 될 것 같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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