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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갖고 있으면 유용한 소가구 5

작은 가구, 활용만 잘해도 공간 활용 150%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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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이드 테이블은 유용하다


만약 당신이 침대나 소파에서 무언가를 많이 한다면, 그 유용함은 배가 될 것이다. 사이드 테이블의 강점은 이동성이다. 에디터는 책, 컵, 휴대폰, 노트북 등 언제 사용할 지 모르는 물건들을 모두 사이드 테이블 위에 둔다. 침대에 앉아 책을 읽을 때는 사이드 테이블을 침대 옆으로 옮겨 커피 잔을 올려 놓는 용도로 쓰고, 소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을 땐 간식을, 잠자기 전에는 다시 침대 옆으로 가지고 와서 인센스(향기나는 향초)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올려 둔다. 사이드 테이블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활용할 수 있는 상판 면적이 넓은 제품이나 이동이 편리한 제품이 특히 유용하다.  

앤드트레디션 사이드 테이블은 높낮이가 다른 상판 3개가 있어 면적 활용도가 높다(가격 176만원). 

텍타의 사이드 테이블은 심플한 원통형인데, 상판을 살짝 누르면 상판이 돌아간다. 원통 안은 수납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가격 310만원).

디아크의 MARMO 테이블은 조립식으로,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상판을 접어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가격 33만8000원). 

붙여 사용하는 매력


벽에 후크 한 두 개 걸어 사용해 본 적이 있는지? 매일 입는 가디건이나 목도리, 가방, 모자 같은 아이템은 옷장 안에 두어 꺼내 사용하는 것보다 후크에 걸어 사용하는 편이 훨씬 편리하다. 요즘에는 빈 벽에 배치해서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디자인 예쁜 후크가 많아졌다.  

펌리빙의 후크는 대리석, 브라스 우드 등 다양한 소재와 크기로 제작되어 믹스매치하는 것도 재미다(가격 2만원대부터). 

벽 선반은 소가구를 바닥에 두고 사용할만한 면적이 안되거나, 높이가 애매한 가구 옆에 배치할 때 유용하다. 특히 방문 옆, 키 높이에 벽선반을 설치하고 지갑이나 키를 올려 놓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침대 옆에 향초나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두고 쓰기에도 좋다. 바이라센의 큐브 선반은 벽 모서리에 설치하기 유용하고, 모듈형이라 여러 개를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가격 30만원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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