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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참고해야 할 앞머리 스타일5

미용실 가기 전 주목! 글로벌 모델 & 인플루언서들의 앞머리 스타일을 참고할 것.
엘르 코리아 작성일자2019.02.21. | 103,751  view
유에프오춤
앞머리 유행은 돌고 돈다!
2019년에는 어떤 앞머리가 유행할까요?

1. 컬리 뱅

꼬불 꼬불한 곱슬머리는 뱅 헤어가 어울리지 않다는 편견은 그만. 태생적 곱슬머리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한 앞머리를 내릴 수 있다. 컬리 뱅은 얼굴 윤곽을 더 또렷하게 보이게 만드는 효과 뿐 아니라 어떤 룩에도 레트로 무드를 더해준다.

2. 커튼 뱅

내추럴한 앞머리 스타일 혹은 브릿지 바르도를 연상시키는 프렌치 걸 뱅이라고도 불리는 커튼 뱅. 앞머리를 처음 자르는 이들이 가장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스타일 중 하나다. 앞머리를 눈 밑까지 길게 자른 후 바깥쪽으로 웨이브를 넣어주면 끝. 얼굴 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 내리는 앞머리가 얼굴을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3. 픽시 뱅

지그재그 앞머리 끝에 멋을 준 위니 할로우의 픽시 뱅. 록 시크한 매력의 뱅 스타일로 눈썹 위로 짧게 잘라 보이시한 매력을 더했다. 

4. 텍스처 뱅

펌 헤어에도 긴 생머리에도 잘 어울리는 앞머리 스타일. 앞머리 끝에 굵은 컬을 줘 볼륨감을 더한 뱅 스타일이다. 이때 컬의 굵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 

5. 블런트 뱅

앞머리를 뭉툭하게 툭 잘라낸 뱅 스타일.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겠다 싶어 도전했다가 낭패보기 쉬운 스타일이다. 앞머리 숱을 무겁게 내리는 스타일로 이마가 좁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눈썹 위로 짧게 자른다면 밝고 경쾌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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