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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메건 마클처럼! 올가을 '투자'해도 좋을 패션템 15

로열 패밀리 메건 마클의 우아하고 고급진 스타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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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시즌인 가을을 앞두고 큰 마음 먹고 '투자'해도 좋을 아이템만 선별했어요.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옷장에 두고 두고 입어도 좋을 바로 그 아이템은 '이것'.

흐물흐물

#1 화이트 셔츠

메건 마클처럼 청바지에 매치하거나 잘 재단된 테일러드 슬랙스와 함께하거나! 바삭바삭한 텍스처의 화이트 셔츠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궁극의 아이템이에요.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가 있다면 에르뎀처럼 약간의 트위스트를 가미한 화이트 셔츠를 선택해보세요. 셔츠 하나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을 거예요.

#2 데님

단순히 캐주얼한 아이템이라고 말하기에, 데님의 존재감은 어마무시하답니다. 포멀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인디고나 블랙 톤의 데님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스트레이트 핏부터 보이 프렌드, 스키니, 부츠컷, 플레어 등등. 하체, 다리 라인을 고려해서 여러 브랜드, 다양한 핏의 데님에 시도해보세요. 나에게 꼭 맞는 '퍼펙트 데님'이야말로 투자해야 하는 1순위 아이템이랍니다.

#3 팬츠 수트

근사한 팬츠 수트 한 벌은 데일리 룩을 고민되는 순간, 언제나 구원투수가 되어줄 거예요. 수트에 화이트 티셔츠만 더해도 멋스럽게 보이는 마법을 부려주니까요! 어깨를 비롯해 보디 쉐이프에 알맞은 수트를 구비하고, 원단 상태를 세심하게 고려해 유지하면 오래도록 없어서는 안 될 기특한 존재가 될 거예요.

#4 코트 슈즈

코트 슈즈(Court Shoes)는 발등을 많이 덮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의 여성용 정장 구두를 의미해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잘 빠진 하이힐은 출근용으로 완벽한 아이템이에요. 캐주얼한 데님을 입더라도 코트 슈즈와 매치하면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답니다.

#5 타임리스 주얼리

적당히 포인트가 되는 사이즈, 착용감이 좋은 액세서리를 찾고 있다면? 로즈 골드 톤의 샬럿 슈네이 후프 이어링이 좋은 대안이랍니다.

#6 레더 백

액세서리 중에서도 투자하기 좋은 아이템이 바로 가방이죠. 카드 지갑과 파우치, 모바일과 에어팟 등 필수품을 담을 수 있는 적당한 사이즈의 블랙, 카키, 네이비 톤의 가방은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아요. 지금 가장 '힙'하게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는 유행을 타지 않을 클래식한 가방 리스트를 마련해 뒀답니다. 취향에 따라 디자인과 컬러를 골라봐도 좋겠군요!

#7 카멜 코트

라운드 카라의 오스카 드 라 렌타 코트를 선택한 메건 마클. 고급지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낼 수 있었던 건 바로 이 카멜 컬러 코트의 매력 덕분입니다. 어떤 매치에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우아함을 발산하는 카멜 코트는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예요. 카멜 코트 = 막스마라 공식을 있을 정도이니, 겨울 코트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막스마라를 주목하세요!

#8 리틀 블랙 드레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블랙만큼 기특한 색상도 없을 거예요. 시대와 유행을 초월하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며 심지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뮈글러의 우아하고 정숙한 이 블랙 드레스는 당신을 더욱 돋보이게 하여줄 강력한 파워를 지닌 옷이에요. 특별한 날 힘을 주고 싶을 때 블랙 드레스만큼 다재다능한 옷이 없답니다. 진주 이어링, 스카프, 다이아몬드 링과 매치하면 더욱 빛나 보이겠죠?

#9 가죽 시계

우리가 매일 입는 데일리 룩에는 '파이널 터치' 같은 존재가 필요해요. 이럴 때 가죽 시계는 최고의 아이템이랍니다. 근사한 그린 빛이 감도는 구찌 시계도 좋은 예시. 세련되고 동시에 당신을 프로페세녈하게 보이도록 만들어주는 액세서리가 될 거예요.

#10 스트랩 샌들

두껍지 않은, 가느다란 스트랩 샌들은 당신의 룩을 좀 더 캐주얼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들어주는 액세서리랍니다. 있는 힘껏 포인트를 준 것 같진 않지만, 어쩐지 자꾸만 눈이 가게 하는 면모를 지닌 슈즈랄까요?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스트랩 샌들은 여름뿐만 아니라 삭스와 매치하면 가을에도 유용하게 신을 수 있죠.

#11 캐시미어 니트

보들보들한 촉감의 캐시미어 니트는 '돈값'하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어요. '원단'으로 승부하는 아이템이고 좋은 소재일수록 비싼 법이죠. 그렇지만 과감히 예쁜 캐시미어 니트를 만났다면 과감히 'BUY'를 외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블랙 혹은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등 모노톤과 어스 컬러의 캐시미어 니트는 매 시즌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으니까요.

#12 레더 재킷

다소 높은 금액대더라도, 퀄리티 좋은 가죽 재킷은 투자했을 때 절대 후회하지 않을 아이템이에요. 가죽 재킷 본연의 무드를 살려서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과 앙상블을 이뤄도 좋고 패턴이 있는 롱 드레스에 매치해도 완벽하답니다!

#13 화이트 스니커즈

'어글리'한 스니커즈가 여전히 유행이지만, 오래 신을 생각으로 투자하는 운동화를 꼽는다면? '플레인'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추천해요. 질 샌더를 비롯해 커먼 프로젝트, 알렉산더 맥퀸, 로에베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약간의 트위스트를 가미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어떤 컬러의 스커트에도, 팬츠에도 모두 다 잘 어울리는 트렌드를 초월한 클래식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어요.

#14 스트라이프 티셔츠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유행을 초월한 '클래식 of 클래식' 아이템이에요. 마린 룩을 상징하는 동시에 프렌치 무드의 우아함을 연출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하는 것이랍니다. 코코 샤넬과 피카소가 사랑한 아이템이기도 하죠. A.P.C.와 세인트 제임스 등의 브랜드에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눈여겨보세요.

#15 트렌치코트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라인과 벨티드 디자인 그리고 기능성 원단으로 완성된 트렌치코트.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인 버버리의 클래식 아이템은 돌아오는 가을마다 유용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옵션이에요! 드레시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메건 마클처럼 화이트 드레스 위에 트렌치코트를 걸쳐 우아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해보시길!

이 기사는 Harper's Bazaar UK의 '15 classic fashion pieces every woman should own'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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