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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화이트 웨딩 드레스보다 예쁜 색깔의 드레스는?

자신의 피부 톤과 꼭 맞는 은은한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셀러브리티들의 매력 어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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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졌어
흰색말고! 피부톤과 자연스러워서 더 예쁜
누트톤 드레스를 소개합니다.

Scarlett johansson


스칼렛 요한슨은 페미닌 룩의 극치를 보여주는 투 톤 컬러의 시폰 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Emma Stone


인어 아가씨의 등장! 물결 형태의 시퀸 디테일이 비늘을 지닌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루이 비통 드레스를 입은 엠마 스톤.

felicity Jones 


마치 펠리시티 존스의 스킨 컬러 그대로 만들어낸 듯한 누드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는 디올. 레드 립으로 섹시미를 드러냈다.

natalie portman


고혹미 넘치는 스타일의 내털리 포트먼은 입은 듯 입지 않은 듯한 누드 컬러의 풍성한 플리츠 드레스로 다시 한 번 스크린의 여신임을 입증했다

kate bosworth


미니멀한 디자인에 누디한 핑크 드레스는 케이트 보스워스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주얼 초커와 이어링이 포인트.

Naomi Watts 


패션 고수 나오미 와츠가 선택한 프라다의 플리츠 드레스는 일반인도 충분히 시도 가능한 스타일. 과하지 않은 볼륨과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한 소프트 핑크 톤의 드레스는 2부 예식이나 약혼식장 등의 파티에 어울릴 법하다.

kim Hnizdo


독일 출신의 톱 모델 킴 니즈도는 패션 모델답게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언밸런스 드레스를 선보였다. 똑 단발마저 모던하게 연출한 그녀는 누드 톤에 골드로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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