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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딧

얼죽코를 위한 하체통통 에디터의 2주 돌려입기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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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에 시작한 돌려입기 시리즈, 

어느덧 2021년이라니!

햇수로는 벌써 3년째이네요 :-)

(괜히 뿌듯)


키 158 / 상의 55-66 / 하의 77


사실 처음 시작할 땐 한 달 한 달 지날수록

슬림해지는 모습 보여드려야지 다짐했는데...^_^

더 찌기만 하고 처음 다짐은 어디간건지 허허 ㅋㅋ



그래도! 2021년에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 처럼

열심히 연재해봐야죠?


하체통통 에디터의 돌려입기 : 1월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_* ♥



(+)

이번 1월 코디는 얼죽코들을 위한 

겨울 코트 위주 룩으로 코디를 해봤어요.

( 저는 촬영 하느라 스타킹을 신지 않았지만,

이런 날씨엔 내의 + 스타킹은 필수입니다! )


하지만 요즘처럼 갑자기 한파가 몰아치는 날엔

코트대신 비슷한 기장 / 비슷한 컬러감을 지닌

패딩으로 변경하여 착용하시길 바랄게요!







은근 어디에 입어도 다 잘 어울리는

무신사스탠다드 베이식 긴팔 티셔츠 틸 컬러.

에메랄드 - 청록 계열 티셔츠인데,

흔하지 않은 컬러감이라 더욱 마음에 들어요 :)







스커트는 플리츠 스커트로 유명한 도매처

'페이퍼문' 의 메탈릭 스커트로

최저가로 검색 후 구입했습니다 :)


상세페이지 사진엔 진한 블루 컬러인데,

그것보단 많이 밝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라코스테 블프 50% 세일 때 구입한 니트.

처음에 받고서는 아래 부분엔 니트 짜임이 없길래

불량인가보다 싶었는데, 상세페이지를 다시 살펴보니

니트 짜임이 반만 있는 제품이더라구요 ㅋㅋㅋ

나름 반전매력(?) 지닌 아이템..!







겨울에도 열심히 입고 있는 H&M 니트,

그리고 함께 매치한 스커트는 레귤러핏 제품으로

기모 + 허리 뒷밴딩이 되어있어

요즘같은 날씨에 입기 좋은 스커트랍니다 :)


데님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활동성이 아주 좋아서

편하게 입어야 하는 날 자주 찾는 아이템이에요.







어느 옷에나 잘 어울리는 세인트제임스 길도 U.

저는 오트밀 컬러로 갖고 있어요! :)

다만 세탁할 때 사이즈가 조금씩 줄어들 수 있다고 하니

손세탁 혹은 드라이클리닝을 권장드립니다 ㅠ ㅠ







착용중인 스커트는 레귤러핏 자체제작 랩스커트로

44~88까지 착용 가능한 모두를 위한 스커트랍니다 *_*


다만 입어보니 폴리100% 라

지금 단독으로 입기엔 너무 춥겠더라구요...(덜덜)

봄~가을, 초겨울까지 추천드릴게요!







박시한 사이즈 덕분에

치마 속에 넣어서 입었을 때와 빼서 입었을 때

분위기가 완벽히 다른 H&M 니트!


넘나 유용하게 잘 입고 있기 때문에

비슷한 핏의 니트가

봄에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ㅠ ㅠ







코스 세일 때 50% 로 구입했던 플랩 포켓 재킷.

봄 & 가을엔 아우터로, 겨울엔 단추를 잠궈

상의로 입어주고 있어요.


나름 도톰한 두께감 덕분에 발열내의 등과 

함께 매치하면 꽤 따뜻한 편이랍니다 :)







올 겨울 롱패딩과 함께 저의 영혼이 되어주었던

파타고니아 플리스. 가볍고 방풍효과가 좋아서

칼바람 부는 날에도 끄떡없어요 *ㅅ*







팬톤 올해의 컬러 스타일링 콘텐츠에서

잠깐 소개했던 자라 오버사이즈 코트.


넉넉하고 길게, 팔은 살짝 짧게 나와서

저처럼 팔이 짧은... 친구들에게 강력추천입니다!

접어 입을 필요가 없어요!







페이퍼문 메탈릭 스커트는

기계 주름이 빳빳하게 잡힌 플리츠 스커트 +

메탈릭 소재의 조합으로 단독으로 입었을 땐

허벅지& 엉덩이 부분이 더 부각되기도 해요.


혹시라도 이런 부분이 신경이 쓰인다면

저처럼 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 코트나

탁 떨어지는 핏의 롱코트로 함께 매치해주면

무리없이 입으실 수 있으실거예요 :)







가방은 지난 번 소개드린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덱케의 베르디 쇼퍼 백입니다.


막 써도 생각보다 스크래치가 많이 나지 않고

노트북 + 파우치 등 짐이 많~이 들어가는 편이라

출근용 데일리백으로 적극 추천드려요!







착용한 바지는 레귤러핏의 브라우니 팬츠인데요,

스판기가 없는 면 100% 데님 팬츠라

신축성은 떨어지지만 큰 변형 없이 처음 핏 그대로

오래 입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저는 XL(77) 사이즈 착용했어요!)







오늘의 마지막 착장 !

사실 요즘같은 한파 속에서는 입기 어려우니

위에 코트 대신 꼭꼭 롱패딩을 입어주세요 :)






오늘 소개한 14개의 착장을 한 번에 살펴본 모습!



혹시나 에디터가 착용한 아이템 중

사이즈, 소재 정보 등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메인채널을 방문해 댓글로 남겨주길 바라며

우린 다음달 2월 돌려입기로 다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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