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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재질로 감싼 전기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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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뉴론 모터스(Newron Motors)에서 기존과는 다른 하이엔드 전기 오토바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V-1은 첫눈에 전기 모터사이클이라고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디자인이 독특하죠. 리튬이온 대형 배터리를 감싼 나무 재질의 카울이 가장 눈에 띄네요. 우드 형태의 외관과 부드럽게 연결되는 안장에는 프리미엄 가죽 시트로 고급스러움을 더 강조합니다.

EV-1은 정지 상태에서 3초 내로 시속 100km를 주파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220km까지 가능합니다. 350v 배터리 용량으로 도시 내에서 최대 300km, 고속도로 기준 22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80% 이상을 40분 내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뉴론 전용앱으로 배터리 용량, 드라이빙 모드, 주행 기록 등 EV-1의 디테일한 정보와 세팅이 가능합니다. 뉴론모터스의 EV-1는 현재 2천 유로의 보증금으로 프리 오더가 가능하며, 컬러 및 나무 품종 등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최종가는 약 6만 유로(8천만 원대)로 예상되며 2021년에 첫모델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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