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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애플했다, 광고 장인 애플의 2019 홀리데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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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매년 흥미로운 이야기와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은 홀리데이 광고를 내보낸다. 이걸 찾아보는 건 소소한 즐거움 중 하나. 올해도 어김없이 홀리데이 광고가 공개됐다. 제목은 ‘The Surprise’다.


2017년에는 감미로운 뮤직비디오를, 2018년에는 픽사를 연상하게 하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던 애플이 올해는 잔잔한 드라마를 갖고 돌아왔다. 전반적인 구성이나 흐름이 2013년 광고인 오해(Misunderstood)를 떠오르게 한다.



영상 속 가족은 연말을 맞아 외할아버지댁에 방문한다. 아내와 사별하고 홀로 지내는 외할아버지다. 외갓집으로 향하는 길, 아이들은 시도 때도 없이 떠들고, 부모는 이런 아이들의 진정시키고자 아이패드를 쥐여준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역시 애들 진정시키는 데는 역시 유튜브가 최고인가 보다.

다음날 두 아이는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건네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부모님이 쥐여준 아이패드다. 엄마는 애들의 장난으로 오해하는데, 사실 그 속에는 두 손녀가 준비한 깜짝 놀랄 선물이 들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광고는 Make someone’s holiday란 메시지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아이패드로 누군가의 연말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라는 의미일까. 감성적인 이미지 속에 제품을 쏙 끼워 넣는 광고 장인 애플. 이들이 남긴 메시지의 의미는 직접 찾아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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