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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영상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줄 ‘사운드바’ 3종

구매 전 필독! 얼리어답터 에디터들의 본격 비교 리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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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날, 영화 보는 날


영화 같은 날을 꿈꾸며 영화를 본다. 뛰어난 영상미와 실감 나는 사운드로 영화에 몰입하다 보면 실제인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는데, 집에 있는 TV 스피커로는 영 그 맛이 나질 않아 극장을 자주 찾는다. 하지만 점점 추워지는 계절이 다가오니, 이제 집에서 편하게 그 느낌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사운드바 하나면 어디서든 극장 못지않은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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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바란?

TV나 모니터에 내장되어 있는 약한 출력의 스피커를 보완하기 위해 사용되는 바(bar) 형태의 길쭉한 스피커로, 홈시어터보다 입체감은 떨어지지만 좁은 공간에서도 영화관과 같은 실감 나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고, 설치까지 쉬워 인기 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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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바 구매 시 체크리스트

✓ 설치 공간 파악

설치 위치와 공간의 크기에 따라 제품의 크기 및 벽걸이, 스탠드 등의 형태도 고를 수 있으므로 어느 곳에서 사용할지를 미리 파악하자. 이때, 제품의 크기는 TV·모니터보다 지나치게 길거나 짧으면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고 미관상 좋지 않으므로 되도록 비슷한 길이의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 출력

사운드바의 중요한 요소는 출력. 높으면 좋지만 그만큼 가격도 비싸지므로, 가정에서 사용한다면 100W 정도면 충분하다. 일정 수준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제품이 좋지만, 저음이 풍부한 사운드를 원한다면 서브우퍼가 함께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면 좋다.

✓ 연결

유선연결 및 무선연결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도 따져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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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선택 1. 앤커 사운드코어 인피니

SPEC

출력 : 최대 100W
크기 : 879 x 89 x 56mm
무게 : 2.9kg
지원 : AUX, 디지털 코엑셜(동축단자), 디지털 옵티컬(광단자)
블루투스 : 4.2
가격 : 139,000원 (정가 기준)

비록 역사도 길지 않고 사운드 전문 브랜드도 아닌 앤커(Anker)에서 선보인 제품이지만, 단연 오늘 소개하는 사운드바 중 가장 저렴하고,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 자부한다.

사운드바의 정석에 가까운 기본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데, 안쪽에 트위터, 베이스 포트, 서브우퍼가 각각 2개씩 들어있어 100W 출력을 내준다. 100W가 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일반 가정집에서는 충분히 웅장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오히려 옆집에 시끄러울까봐 소리를 줄이고 볼 정도. 처음엔 영화를 볼 때만 사용했는데 이제는 TV 프로그램마저도 앤커 사운드바를 켜지 않고 본다는 것을 상상할 수조차 없게 됐다. 저렴하게 사운드바에 입문하고자 한다면 강추!

있고 없고가 엄청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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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선택 2. JBL BAR 5.1

SPEC

채널 : 5.1채널
출력 : 최대 510W
크기 : 1148 x 58 x 93mm (본체)
440 x 305 x 305mm (서브우퍼)
165 x 59 x 93mm (서라운드 스피커) 2ea
무게 : 3.9kg (본체)
13kg (서브우퍼)
0.6kg (서라운드 스피커) 2ea
지원 : 블루투스, ARC, HDMI 입력 3, 광축 디지털 입력 1, 3.5mm 오디오 입력, USB-A
블루투스 : 4.2
가격 : 749,000원 (정가 기준)

물건을 쉽게 사지는 않지만, 사운드에는 꽤 욕심을 부리는 편이다. 특히 평소 영화와 게임을 좋아하기에 이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사운드바는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제대로 장만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선택한 제품은 JBL 5.1채널 사운드바.


5.1채널이면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는 것 아니냐고? 모르는 소리! 평소에는 일반 사운드바로 사용할 수 있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듣고 싶을 때 서라운드 스피커를 본체에서 떼어내 무선으로 배치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대는 조금 나가지만 기존 TV 스피커와는 음질의 차원이 다르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니 활용도까지 생각하면 절대 비싼 것이 아니다.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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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선택 3. 하만카돈 사이테이션

SPEC

채널 : 3.1채널
출력 : 최대 450W
크기 : 1150 x 62 x 115mm (본체)
448 x 340 x 367mm (서브우퍼)
105 x 273 x 86mm (후방 스피커) 2ea
무게 : 4.1kg (본체)
14.3kg (서브우퍼)
1.2kg (후방 스피커) 2ea
지원 : 블루투스, ARC, HDMI 입력 3, 광축 디지털 입력 1, 3.5mm 오디오 입력
블루투스 : 4.2
가격 : 2,979,000원 (정가 기준)

비록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것이 사운드바의 장점이라지만 이왕 듣는 것, 제대로 들어야 하지 않을까? 오디오 앞에서는 돈을 아끼지 않는 나니까. 세계적인 공연장의 음향 장비를 만드는 곳답게 거실을 풍성하고 웅장한 사운드로 채워줄 하만카돈의 제품을 준비했다. 그것도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제품으로.


디자인은 일반 사운드바와 다르게 너무나 세련되고 아름답다. 생생한 사운드로 영상의 몰입감을 최고로 높여줄 뿐 아니라 멀티룸 기능을 이용해 집안 곳곳에 음악이 끊이지 않도록 만들 수도 있다. 8가지 모델로 출시되어 용도에 따라 선택하기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사이테이션 바, 사이테이션 서라운드, 사이테이션 서브의 세 가지로 구성된 3.1 채널 패키지면 충분하다. 최상의 사운드와 최고의 디자인. 무엇이 더 필요할까.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는 사운드바

🎤 얼리어답터 에디터에게 물어보세요!



사운드바에 대한 궁금증을 남겨주시면

얼리어답터 에디터가 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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