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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도 건조기가 필요한 시대 : 홈세라 유선 신발 건조기-심플

젖은 양말 말릴 때 활용해도 좋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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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내내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에 비나 눈까지! 그야말로 우리가 신는 신발은 각종 세균과 꿉꿉한 냄새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요. 옷처럼 손쉽게 세탁할 수도 없고, 건조도 쉽지 않아 관리가 까다로운 신발.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파나소닉의 MS-DS100을 비롯해 다양한 신발 건조기가 등장했지만 대부분 가격이 비싸거나, 성능이 떨어지거나, 살균을 위해 위험한 UV 자외선과 오존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제품은 어떨까요?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발 건조기의 대중화를 만들겠다며 당당하게 와디즈에 등장한 홈세라(HOMECERA)의 신발 건조기입니다. 세라믹 탄화규소(SiC)를 이용해 안전하고 강력하게 살균, 건조, 탈취하는 제품을 만드는 곳이죠.

홈세라 신발 건조기는 얇고 기다란 스틱 형태로 되어있는 데다 다양한 신발에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각도로 꺾여있습니다. 휴대용 제품은 아니지만 150g으로 가벼워 사용하기도 편합니다.

기존 모델은 사용 편의성을 위해 유/무선 겸용이었는데요. 이번에 출시한 홈세라 신발 건조기-심플은 기능에만 집중해 ‘유선’을 채택했습니다. 실내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불편할 수 있지만 건조능력이 훨씬 뛰어나고 가격도 저렴해졌죠.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상단에 있는 붉은색 전원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바로 살균, 건조, 탈취가 동시에 진행되거든요. 다시 한번 더 버튼을 누르면 꺼지고요.

홈세라는 세라믹 원적외선으로 곰팡이 균사의 번식을 억제하고, 공기 대류를 이용해 공기 중 곰팡이 포자 역시 SiC 허니컴에 통과시켜 완벽하게 분해·제거합니다. 각종 무좀균,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도 사멸시키죠. 위험한 UV 자외선을 사용하지도 않고, 오존과 탄소 배출도 없는 안전한 신소재 세라믹 탄화규소(SiC)를 사용해 안심입니다.

매일 1시간씩 한 달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가 60원밖에 되지 않고, 레인부츠, 운동화, 고가의 가죽 구두 등 가리지 않고 모두 사용할 수 있으니 온 가족 신발은 사시사철 깨끗하고 상쾌하게 신을 수 있겠네요. 평소 신발장 안에 오래 보관해둔 신발을 살균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고요.

4계절 내내 활용하기 좋은 홈세라 신발 건조기-심플은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이 진행되고 있으며, 신발 한 쌍을 함께 건조할 수 있는 1+1 구성의 최소 펀딩 금액은 3만4천500원입니다. 색상은 실버와 화이트 두 가지이지만 랜덤으로 제공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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