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얼리어답터

혼자 여행가도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 : 에어픽스

9,25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이맘때 즈음이면 늘 지르고 싶은 녀석이 있으니 바로 카메라다.


어떤 제품으로 꿈같은 여름 휴가를 담아볼까. 미러리스가 좋을까 하이엔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가 좋을까. 풍경 촬영이 장점인 카메라가 좋을까. 인물 촬영이 장점인 카메라가 좋을까.

에어픽스(AIR PIX)는 이런 고민에 빠진 이들이 고려해 봄 직한 셀피용 드론이다. 지난 2016년 등장했던 에어셀피(Air Selfie)의 차기작인데, 휴대성과 성능이 향상되어 돌아왔다.


직사각형 모양으로 주머니 쏙에 쏙 들어가는 이 드론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조작한다. 용도는 셀피다. 피사체 앞에 띄워 놓고 셀프 카메라를 찍는 데 쓴다. 크기는 가로 85㎜, 세로 102㎜, 높이 13㎜다. 무게는 52g으로 들고 다니기 부담 없다.
1,2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달렸으며, 동영상 촬영은 Full HD 30fps까지 가능하다. 완전 충전 상태에서 6분간 비행할 수 있고, 최대 비행 높이는 18.2m다. 셀피용 드론임을 고려하면 제법 넓은 전경을 담을 수 있는 수준이다. 이미지 저장은 외장 메모리를 이용한다. 8GB SD 카드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작은 체구의 에어픽스는 꽤 알찬 기능으로 무장했다. 스무스 에어(Smooth Air) 안정 비행 기능을 통해 흔들림 없는 사진과 매끄러운 영상을 찍어준다. 내 얼굴을 따라 움직이며 촬영해 주는 얼굴 인식 트래킹 기능도 지원한다. 제스처 인식 기능도 품었다. 손을 들어 올리는 등의 간단한 제스처로 움직임, 촬영을 조작할 수 있다.
원터치 콘트롤 기능을 사용하면 별도 설정 없이 바로 촬영할 수도 있다. 에어픽스가 10초마다 5~15장의 사진을 찍어준다. 360도 회전 촬영도 지원한다. 촬영물은 전용 앱에서 바로 편집하고 SNS로 공유할 수 있다.

여름 휴가를 멋지게 담아줄 에어픽스는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 펀딩 중이다. 89달러(약 10만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배송 예정일은 8월이다.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