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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를 품은 친환경 텀블러

조금은 불편해도 환경을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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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에서 플라스틱이 사라진 지도 벌써 10개월이 지났다. 이제는 익숙해질 법도 한데, 머그잔에 빨대 없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여전히 어색하기만 하다. 일회용 빨대 대안으로 실리콘 빨대, 스테인리스 빨대가 출시됐지만, 들고 다니는 게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위생적으로 걱정되기도 하고.

하이딩텀블러(Hidings Tumbler)는 이런 상황에서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해 봄 직한 텀블러다. 이 제품은 흡입구에 빨대를 품었다. 뚜껑을 들어 올리면 안쪽에 숨은 빨대가 쏙 나타난다. 빨대를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이동 중에도 손쉽고 편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게 해준다.

빨대는 트라이탄 소재로 만들어졌다. 아기 젖병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는 그 소재다. FDA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 관리도 쉽다. 빨대는 손쉽게 분리된다. 수시로 씻으며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텀블러 본연의 기능도 탄탄하게 갖췄다. 보온은 8시간, 보랭은 12시간을 보장한다. 제조사에 따르면 스테인리스 2중 진공 구조로 표면에 물방울이 응축되는 것을 방지하며, 보온・ 보랭 효과를 극대화했단다.

음료를 남김없이 마실 수 있도록 독특한 디자인 또한 적용됐다. 내부가 중앙으로 모인 덕분에 텀블러를 기울이지 않고 남은 음료를 모두 마실 수 있다.

제조사 RhizHoldings는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자 하이딩텀블러를 만들었다고 한다. 텀블러 내부를 독특하게 디자인한 것도 환경보호의 일환이란다.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것 역시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니까.
편의성은 기본, 환경 보호의 가치까지 품은 하이딩텀블러는 와디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소 펀딩 가격은 3만3천원이며, 지금 투자하면 오는 6월 말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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