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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GT-R 50주년 기념 시계

리어 사이드에 붙은 R은 불패신화의 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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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스카이라인 GT-R이라는 자동차가 있었습니다. 이니셜D에도 등장한 적이 있고, 분노의 질주에도 등장한 적이 있죠. 일본을 대표하는 스포츠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닛산 스카이라인 GT-R은 2002년에 단종됐습니다. 이후 닛산은 스카이라인을 빼고 그냥 GT-R이라는 모델을 출시하고 있죠.

스카이라인 GT-R이든, 그냥 GT-R이든, 닛산의 최상위 모델, GT-R이 세상에 나온지 50년이 됐습니다. 이를 기념해서 닛산은 50주년 기념 GT-R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그랜드 세이코(Grand Seiko)에서 SBGC229를 선보였습니다. 그랜드 세이코는 세이코의 플래그십 모델이었는데 현재는 독립 브랜드입니다.
그랜드 세이코 SBGC229은 닛산 GT-R 50주년 기념이자 스프링 드라이브(Spring Drive) 20주년 모델이기도 합니다. 스프링 드라이브는 그랜드 세이코의 독특한 무브먼트인데요. 스프링으로 구동되면서 쿼츠의 정확성을 갖춘 무브먼트입니다.

세라믹과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케이스에 베젤은 닛산 GT-R의 상징인 베이사이드 블루(Bayside Blue). 스트랩은 블루 스티치를 넣은 화이트 악어 가죽이죠.

스프링 드라이브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9R96 무브먼트를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하루 허용 오차 ±0.5초 정확성이 뛰어납니다. 파워 리저브는 72시간입니다. GT-R 로고가 유독 멋지게 보이네요.

닛산 GT-R의 50주년을 기념하는 그랜드 세이코 SBGC229은 오는 2019년 6월에 200개 한정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만1,000달러(약 2,4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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