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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두께의 4K 휴대용 모니터

4K보다 FHD가 더 탐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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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RCE CF015C는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휴대용 모니터다. USB-C 단자를 이용해 메인 기기의 디스플레이를 확장한다. 데스크톱, 노트북, 아이패드 프로, 스마트폰, 닌텐도 스위치 등 USB-C 화면 출력을 지원하는 모든 기기를 붙여 쓸 수 있다.

‘휴대’에 포커스 맞춰진 이 제품은 늘씬한 두께를 자랑한다. 6㎜로 아주 얇다. 크기는 15.6형이며, 무게는 700g이다. 태블릿 PC와 함께 들고 다니며 작업하기 적당하다. 닌텐도 스위치를 붙여 게임을 즐기기에도 좋다.

전면엔 4K(3840×2160) IPS 패널이 붙었다. 15.6형에 4K가 무슨 의미인가 싶지만, 아무렴 어떤가. 작은 스마트폰에도 4K를 욱여넣는 마당에 없어서 나쁠 건 없겠다. 문제는 전력 효율인데, 이 제품은 메인 기기의 전력을 끌어다 쓰는 것으로 보인다. 메인 기기의 배터리가 충분하지 않다면 광탈 위험이 있겠다. 참고로 터치는 지원하지 않는다. 디스플레이는 sRGB 100% 수준의 색 재현율을 보여주며, 178° 광시야각을 지원한다.

C-FORCE는 4K가 필요 없는 이들을 위해 FHD 해상도의 CF015E 모델도 준비했다. 이 제품은 킥스타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소 펀딩 가격은 4K 모델 199달러(약 22만6천원), FHD 모델 99달러(11만2천원)다. 예상 배송일은 올해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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