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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의 여름을 담은 뱅앤올룹슨 SS19 컬렉션

뱅앤올룹슨도 점점 컬러 마케팅을 남발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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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SS19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뱅앤올룹슨 역시 최근 컬러 마케팅을 심심치 않게 진행하고 있고 재미도 보고 있는데요. 이번 SS19도 기존 제품을 새로운 컬러로 입혔습니다.


SS19 컬렉션의 이름은 라이즈 어보브(Rise above). 스칸디나비아 여름의 미묘한 컬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클레이(Clay), 파인(Pine), 스카이(Sky) 등 3가지 컬러를 선보였습니다.

클레이는 스칸디나비아 여름의 흙빛이라고 합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과 블루투스 헤드폰 베오플레이 H9i에 적용되었는데요. 단순히 황토색으로 칠한 게 아니라 실제 흙처럼 입자를 표현했습니다.

다음 파인은 스칸디나비아 여름의 숲이겠죠. 진한 청록색이 강렬하네요. 역시 베오플레이 A1과 베오플레이 H9i에 적용했습니다.

다만, 전체가 청록색이 아니라 유닛 일부와 헤드밴드 부분의 컬러는 클레이와 같습니다. 땅에서 자란 소나무를 표현한 걸까요?

마지막 스카이는 당연히 스칸디나비아의 하늘입니다. 클레이부터 파인을 지나 스카이까지, 땅에서 나무를 지나 하늘까지 오르는 단계를 의미하는 것 같네요. 스카이는 베오플레이 A1과 블루투스 이어폰 베오플레이 E6에 적용되었습니다.

이번 SS19 컬렉션에는 헤드폰 파우치와 이어폰 파우치도 있는데요. 캘빈 클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최근 잘나가는 패션 디자이너인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스칸디나비아의 여름을 담은 뱅앤올룹슨 SS19 컬렉션은 한정판으로 출시됩니다. 베오플레이 A1은 36만원, 베오플레이 H9i는 69만원, 베오플레이 E6은 39만9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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