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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로 돌아온 스카이

스카이하면 아직까지 It’s different가 떠오르는데 이건 그리 different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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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완전 무선 이어폰에 이어 스카이(SKY)의 두 번째 복귀작이 공개됐습니다. 바로 보조배터리.


현재 스카이 브랜드는 착한텔레콤이라는 휴대폰 유통업체가 독점 라이선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중으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했는데 아직 액세서리만 나오고 있죠.

완전무선 이어폰은 스카이 핏 프로(SKY Fit Pro)라는 그럴 듯한 이름이 붙어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보조배터리 63W입니다. 정격 출력이 최대 63W라서 이름을 63W으로 붙인 듯 하네요.

스카이 보조배터리 63W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과 노트북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USB-PD 방식을 지원하는 노트북을 최대 45W 출력으로 충전할 수 있죠. 단자는 USB 타입C를 사용합니다.

스마트폰 충전은 퀵차지 3.0을 지원합니다. 최대 18W의 고속 충전을 지원하죠. 노트북 충전과 스마트폰 충전 회로를 서로 분리해 동시에 충전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72Wh로 3.6V 기준 환산 약 20,000mAh, 7.26V 기준 환산 9,750mAh입니다.

디자인은 익숙합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와 거의 같은 디자인이죠. 크기는 162x72x22mm, 무게는 약 380g입니다.

스카이 보조배터리 63W은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으로 첫 선을 보입니다. 공식 판매 가격은 5만9천900원으로 예정되어 있는데요. 크라우드 펀딩에서는 4만9천900원으로 시작합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3월말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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