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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1호 50주년 기념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달에 가는 것도, 문워치를 차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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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OMEGA)의 대표적인 라인업 중 스피드마스터(Speedmaster)가 있습니다. 스피드마스터가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달에 다녀온 시계라서입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했을 때, 우주비행사들의 손목에 바로 이 스피드마스터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스피드마스터는 문워치(MoonWatch)라는 애칭이 생겼고, 지금은 오메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죠.



1969년에 아폴로 11호가달에 다녀왔으니 올해는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오메가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폴로 11호 50주년 기념 스피드마스터 문워치를 출시했습니다.

번쩍번쩍한 금시계인데요. 맞습니다.18K 문샤인 골드라는 소재로 만들어졌죠. 문샤인 골드는 팔라듐을 포함한 새로운 합금이라고합니다.

톡톡 튀는 듯한 와인색 베젤이 42mm 크기의 금색 케이스와 잘 어울려보입니다. 버건디 세라믹 베젤이라고 하네요. 마커는 오닉스입니다.

케이스 뒷면으로 마스터 크로노미터 캘리버 3861(Master Chronometer Calibre 3861) 무브먼트를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 주위로 50주년을 기념하는 1969 – 2019가 새겨져 있습니다. ‘APOLLO 11 – 50th ANNIVERSARY,THE FIRST WATCH WORN ON THE MOON’이라는 문구도 당당히 새겨져 있죠.

아래쪽에 1/1014라고 새겨져 있는데요. 짐작하는 대로 아폴로 11호 50주년 기념 스피드마스터 문워치는 1,014개 한정판입니다. 가격은 32,000 스위스 프랑. 한화로 약 3천6백2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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