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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노이즈 캔슬링, 루프(LOOP) 이어플러그

귀도 휴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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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음악마저 소음으로 느껴질 때, 들려오는 모든 소리에 예민해질 때, 가끔은 그럴 때가 있다. 루프(LOOP)가 필요한 순간이다. 루프는 온갖 소음으로 피로해진 귀를 힐링해 주는 아이템이다. 데시벨을 줄여 큰 소음을 적정 수준으로 걸러주고, 청력을 보호해 준다.

소음 차단 하면 보통 ‘이어플러그’를 떠올리는데, 이 제품은 단순한 이어플러그가 아니다. 디자인부터 차이 난다. 이어팁 바깥으로 달린 동그란 링이 포인트다. 마치 스타일리시한 완전 무선 이어폰을 착용한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고를 수 있는 색상의 폭도 넓다. 골드, 실버, 블랙, 레드, 핑크 총 5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여러 종류를 구매한다면 그날그날 분위기에 맞춰 스타일링 할 수 있다.

기능 또한 이어플러그와 다르다. 두 단계에 걸쳐 소음을 감쇄한다. 먼저 외이도 크기와 동일한 링이 공진을 통해 소음을 1/4 수준으로 줄여 준다. 링에서 줄어든 소음은 내장 필터가 이어받는다. 자체 필터가 모든 주파수 대역을 고르게 낮춰 한층 더 줄어든 소리를 전달한다. 제조사에 따르면 모든 주파수 소리가 20dB 정도의 일정한 레벨로 낮아진다고 한다. 이렇게 필터링 된 소음은 이어팁을 통해 귓속으로 들어온다. 이어팁은 두 종류로 구성됐다. 부드러운 실리콘 타입, 신축성이 뛰어난 폼팁 2가지다. 취향에 맞게 골라 쓰면 된다.

대개 이어플러그는 집중이 필요할 때만 쓴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사용할 때가 많다. 출퇴근 대중교통 안, 온갖 소음으로 둘러싸인 사무실 안, 비행기 안, 클럽 또는 공연장 등 청각을 자극하는 어떤 곳에서 써도 무방하다.

스타일리시하게 청각을 보호할 수 있는 루프의 정가는 3만9천원이지만 '카카오톡 소문내면 할인하기'를 통해 최대 6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락페의 계절 여름을 대비해 하나쯤 장만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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