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간편하게 사용하는 웨어러블 카메라

나조차도 모르게 일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새로 나온 완전 무선 이어폰처럼 보이는데, 사각형 디자인이 귀에는 들어가지 않게 생겼군요. 완전 무선 이어폰은 아닙니다.

옵킥스 원(OPKIX ONE)이라는 제품인데요. 간편하게 몸에 지니고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웨어러블 카메라입니다.

웨어러블 카메라라면 고프로를 쉽게 떠올릴 수 있을 텐데요. 옵킥스 원은 조금 다릅니다. 별도의 액세서리에 카메라를 고정할 필요 없이 안경이나 선글라스 다리에 붙이기만 하면 되니까요.
물론 안경과 선글라스가 전용 액세서리긴 하지만, 손에 무언가를 들 필요가 없으니 무척이나 간편하게 쓸 수 있죠.

안경과 선글라스 외에도 반지와 목걸이, 펜 모양의 액세서리가 있습니다.

이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보다 작고 가볍기 때문인데요. 옵킥스 원은 길이 36mm, 가로세로 14.2 x 14.2mm에 불과합니다. 무게는 12g이죠.

작지만 영상 촬영 성능에는 손색이 없습니다. 1080 x 1080 해상도(30fps) 정사각형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source : OPKIX · Shot on #OPKIXone

다만 크기가 작아 용량은 4GB, 최대 15분 촬영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계란 모양의 전용 케이스는 옵킥스 원을 4회 충전해주며, 14GB의 저장공간이 있어 옵킥스 원으로 촬영한 영상을 저장하고 스마트폰으로 전송도 해줍니다.

우주 항공 등급의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렌즈는 사파이어 글래스로 덮여 있죠. IP67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옵킥스 원의 가격은 295달러(한화 약 33만원)부터, 모든 액세서리와 옵킥스 원이 2대 포함된 패키지는 495달러(한화 약 55만6천원)입니다.

source : https://www.opkix.com/opkix-one

해시태그

Recommended Tags

#떡볶이

    Top Views 3

      You May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