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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타입C를 채택한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외장하드

USB 타입C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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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마트폰에서 시작된 데이터 및 전력 전송 규격이 USB 타입C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동시에 다양한 액세서리에서도 새로운 규격인 USB 타입C 단자를 채택하고 있다. 스토리지 전문 업체 웨스턴디지털에서 새롭게 선보인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My Passport Ultra)’ 외장하드 역시 USB 타입C 단자를 채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는 USB 타입C 단자를 채택했다. 함께 제공하는 케이블 또한 USB C to C 케이블로, 기존 USB 타입A 단자에 연결하고자 한다면, 함께 제공하는 USB 3.0 어댑터를 통해 연결해야 한다.

마이 패스포트 외장하드의 상징과 같던 디자인도 조금 변화를 겪었다. 아노다이징으로 가공한 메탈 소재에 마이 패스포트 시리즈에서 볼 수 있던 무늬를 더했다. 색상은 블루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을 출시했으며, 1TB부터 2TB, 4TB의 3종류가 있다.
맥OS용 제품이 따로 있는 점도 특징이다. 맥용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My passport Ultra for Mac)은 2TB, 4TB 용량만 따로 출시했으며, 연결했을 때 맥OS에서 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해 맥OS 전용 백업 솔루션인 타임머신(Time Machine) 대상 하드디스크로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용의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는 연결하자 마자 바로 쓸 수 있도록 기본 포맷 후 출고된다. 맥OS에서는 WD 디스커버리(WD Discovery) 소프트웨어를 통해 맥OS를 위한 NTFS 드라이버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윈도우용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드라이브를 별도의 포맷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신형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는 3년 제한 보증을 지원하며, 오픈 마켓을 비롯한 판매처에서 살 수 있다. 윈도우용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는 1TB 9만4천900원부터, 맥용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는 2TB 12만4천9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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