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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설을 기념하는 다이슨 슈퍼소닉

금 도금만큼 럭셔리하게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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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하루 남았지만 벌써부터 엉덩이가 들썩거리는 기분이 드네요.


작년 9월, 추석을 앞두고 23.75캐럿의 금으로 도금한 다이슨 슈퍼소닉이 나왔었는데요. 이번에는 설날을 기념하는 슈퍼소닉이 나왔습니다. 지난 번에는 추석 에디션이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이름부터 루나 뉴 이어 기프트 에디션(Lunar New Year Gift Edition)입니다.
Lunar New Year는 아시다시피 음력 설이죠. 음력 설을 기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몽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뿐이라고 합니다. 가까운 일본도 양력 설을 지키고, 북한 역시 음력 설보다 양력 설을 중요시 여긴다고 하네요.
이렇게 보면 다이슨 슈퍼소닉 루나 뉴 이어 기프트 에디션은 아시아 일부 국가를 타겟으로 한 제품처럼 보이지만 재밌게도 우리나라도, 중국도 아닌 캐나다에서 공개됐습니다.

음력 설 자체가 중국에 영향을 받은 명절인데요. 이번 다이슨 슈퍼소닉 루나 뉴 이어 기프트 에디션에서도 중국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본체 뒤쪽, 공기가 유입되는 곳이 붉은색이죠.
케이스는 금색입니다. 붉은색과 금색 모두 중국에서 영향력이 있는 색이죠.

성능은 기존 슈퍼소닉과 동일합니다. 다이슨 디지털 모터 V9이 탑재되어 있고,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을 통해 유입된 공기를3배 증폭해 강력한 바람을 일으키죠.

가격은 499.99달러(약 55만6,000원)으로 기존 슈퍼소닉과 동일합니다. 23.75캐럿 금 도금 버전보다는 100달러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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