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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JBL·AKG·하만카돈의 신제품 선보여

여러모로... 신선한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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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전자는 지난 28일 런웨이 형식의 제품 발표회를 열고 JBL, AKG, 하만카돈의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JBL, AKG, 하만카돈 브랜드에서 비슷한 위치의 제품이 동시에 선보였으며, 제품의 가짓수는 12가지에 이른다.
JBL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언어아머와의 협업한 JBL UA 플래시(JBL UA FLASH)부터, 인듀어런스 피크(ENDURANCE PEAK), 라이브 650BTNC, 튠 600BTNC(TUNE 600BTNC), 500BT, 프리 엑스(FREE X), 에베레스트 엘리트 150NC를 소개했다.

AKG는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접목된 프리미엄 무선 헤드폰 AKG N700NCBT부터 넥밴드 이어폰 Y100BT, Y500BT, 레퍼런스 클래스 이어폰 N5005를, 마지막으로 하만카돈은 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를 소개했다.
이번에 새로이 공개한 제품의 특징은 선으로부터 자유로운 무선 환경,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Active Noise Canceling), 스포츠와 피트니스용 제품의 다변화를 꼽을 수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최경훈 차장은 이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소개하며 ‘신제품 주기가 빠른 건 소비자를 포함한 다양한 채널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이를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CES 2019에서 선보인 제품도 앞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유로운 무선 환경

이날 선보인 제품 대부분이 무선을 지원한다. 레퍼런스급의 AKG N5005 정도가 유선 제품이나, 이 역시 블루투스 케이블을 별도로 지원해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선이 완전히 사라진 완전 무선 이어폰만 해도 3종에 달한다.

이는 음악 감상 환경이 점차 무선으로 이어가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며, 앞으로 이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ANC

주변 소리를 받아 상쇄되는 역주파수를 발산해 소음을 차단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제품 전반에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특히 JBL에서는 엔트리 모델인 JBL 튠(TUNE) 시리즈에 적용돼 외부 환경과 독립된 환경에서 음악을 듣는 느낌을 제공한다고 한다.


특히, 완전 무선 이어폰 형태인 JBL UA 플래시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됐다. 일부 제품은 이와 함께 주변 소리를 함께 들려주는 앰비언트 어웨어와 음악을 완전히 중지하고 사람의 목소리만 증폭해 전달하고 통화 시 자신의 목소리를 측음할 수 있는 토크 스루 기능을 제공한다.



스포츠&피트니스 강화

완전 무선 이어폰은 선이 없어 걸리적거리지 않는다는 점을 십분 활용해 스포츠&피트니스 기능을 대폭 강조했다. 스포츠 브랜드인 언더아머와 협업을 통해 내놓은 UA 플래시는 운동 시 더 나은 퍼포먼스를 위해 리시버 자체를 헤비 베이스 튜닝하는 등 편의성부터 음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을 신경 썼다.



(JBL 인듀어런스 픽)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탑재했고, 인듀어런스 픽은 귓바퀴에 돌려 끼우는 형태로 고정력을 강화했다. 또한, 귓바퀴를 감는 훅에 전원 기능을 넣어 이어 훅을 비트는 순간 전원이 켜지는 기능을 담았다.

(JBL UA 플래시)


너무나 많은 제품이 쏟아지듯 공개됐고, 충분하지 못한 시간과 런웨이라는 생소한 방식으로 제품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보진 못했으나, 몇몇 제품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2월부터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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