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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의 완전 무선 이어폰, 스카이 핏 프로(SKY Fit pro)

진정한 불사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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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스카이’ 브랜드를 단 새 모델이 다시 출시된다는 소식을 전했었다. 그런데 단말기 대신 완전 무선 이어폰이 먼저 세상에 등장했다. 이름은 ‘스카이 핏 프로(SKY Fit pro)’다.

디자인은 크게 튀지 않고 무난해 보인다. 자그마한 SKY 로고가 왠지 아련해 보인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이어버드에 3개의 버튼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버튼 하나 또는 터치 패드로 여러 가지 컨트롤을 하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각각의 버튼이 음악 트랙, 볼륨 컨트롤이나 음성 명령 호출을 지원하므로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그 외에 8mm 다이내믹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했고, 블루투스 v5.0과, AAC, SBC 코덱을 지원한다. 배터리 타임은 이어버드 단독으로 6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케이스 충전을 통해 최대 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각각의 이어버드를 싱글모드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 실리콘 팁 3쌍과 함께 폼 팁 1쌍도 구성품에 포함됐다. 


가격은 1개 구성의 싱글팩이 5만9천원, 2개 구성의 커플팩이 11만9천8백원, 그리고 아임백(IM-100) 스마트폰과 무선 충전기 겸 블루투스 스피커인 스톤이 포함된 재고처ㄹ… 아니 슈퍼팩 세트는 18만8천9백원이다. 11번가에서 1월 27일까지 할인된 가격에 예약 구매를 할 수 있으며, 배송은 28일부터 시작된다.

스카이 핏 프로는 전체적으로 무난한 가격대에 준수한 제원을 보여주고 있다. 피쳐폰과 스마트폰 시대를 지나오며 산전수전 흥망성쇠를 모두 겪었던 브랜드 ‘스카이’를 착한텔레콤이 다시 부관참시하는 건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지만… 어쨌든 반가운 이름과 반가운 제품이 등장했기 때문인지 일단은 관심이 간다. 좋은 반응을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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