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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로가 출시한 손가락 드럼

손가락만 까딱하면 음악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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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스타워즈 드로이드로 유명한 스피로의 2019년 첫 신제품이 발표됐다. 바로 스펙드럼(Specdrums)라는 작은 웨어러블 기기다.

스펙드럼은 반지처럼 생긴 작은 링을 손가락에 끼우고 어디든지 두드려서 여러 형태의 연주를 할 수 있는 손가락 드럼 내지는 손가락 미디 악기다. 두드리는 곳의 색상을 인식해서 그에 따른 소리를 내는 원리인데, 앱에서 색상별로 각각 다른 사운드를 매핑해 매우 다양한 연주 활용이 가능하다. 간단하게는 베이스와 스네어 드럼 2가지만으로 박자를 만들거나, 무지개 색상의 보드에 여러 음계를 넣어 피아노처럼 연주할 수도 있다.

스펙드럼은 2017년에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등장했던 제품인데, 이 업체를 스피로가 2018년에 인수했다. 스피로는 스타워즈 드로이드 외에 여러 형태의 교육용 드로이드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스펙드럼 역시 음악 교육용 스마트 토이의 일환으로 기존 프로토 타입 형태의 제품을 보완시켜 스피로의 브랜드로 출시한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64.99달러(한화 약 7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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