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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당겨 쓰는 모니터

데스크테리어에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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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CES 2019에서 ‘스페이스 모니터’를 공개한다.
스페이스 모니터는 클램프(Clamp)형 힌지(Hinge) 스탠드가 적용된 모니터다. 사용자가 책상 위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벽에 밀착시켜 놓거나 앞으로 끌어당겨 쓰는 등 자유롭게 변형해 쓸 수 있다. 모니터 높이도 테이블 바닥부터 최고 213㎜ 높이까지 조정할 수 있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자사 기존 모니터(32형) 대비 40% 이상의 공간 효율이 높여준다고 한다.

스페이스 모니터에는 케이블 매립형 후면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HDMI와 전원선 일체형인 Y-케이블이 적용되어 더욱 깔끔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이 모니터는 32형 UHD와 27형 WQHD 2종으로 나뉘어 출시된다. 가격은 27형 399달러(약 44만6천원), 32형은 499달러(55만8천원)다. 현재 아마존에서 사전 주문을 받는 중이고, 오는 2월 23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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