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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홈 비켜! 삼성의 보급형 갤럭시 홈

그런데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얼리어답터 작성일자2018.12.31. | 1,281  view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겠지만, 지난여름 삼성전자는 스피커 하나를 슬며시 내놓았다. 빅스비(Bixby)를 품은 인공지능 스피커 ‘갤럭시 홈(Galaxy Home)’이다. 아직 출시되지도 않았는데, 후속 모델 소식이 벌써 들린다. 보급형 갤럭시 홈이다.

갤럭시 홈은 6개 스피커와 우퍼, 8개 마이크, 하만 오디오 기술과 빅스비 조합으로 만들어진 AI 스피커다. 외신은 보급형 갤럭시 홈에는 한두 가지 주요 기능이 빠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고급형, 보급형 투 트랙 전략으로 AI 스피커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급형 모델은 애플 홈팟, 보급형 모델은 아마존 에코, 구글 홈과 경쟁하게 된다. 애플 홈팟의 가격은 349달러(약 39만원), 아마존 에코는 69.99달러(약 8만원), 구글 홈은 14만5천원이다. 갤럭시 홈의 새로운 모델은 CES 2019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source : https://www.samsung.com/us/explore/galaxy-home/

IT 기업뿐만 아니라 통신사까지 뛰어들어 AI 스피커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가운데, 삼성전자가 어느 정도 영향력을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source : http://www.earlyadopter.co.kr/12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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