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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패드의 블루투스 이어폰

씽크패드가 점점 더럽혀지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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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에서 레노버로 넘어가기는 했지만 여전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있는,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는 떨어진, 씽크패드에서 뜬금없이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왔습니다.


씽크패드라면 노트북 중에서 비즈니스에 특화된 편인데요. Thinkplus Pods One이라는 이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은 스포츠 타입입니다. 한때 노트북의 아이콘일 정도로 오랫동안 노트북을 만들어오던 곳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출시한 것도 뜬금 없는데 게다가 스포츠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하니 더 뜬금 없네요.

양쪽 유닛이 케이블로 연결된 백헤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씽크패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블랙과 레드 컬러를 사용했죠. 이왕이면 좀 더 씽크패드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이었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스포츠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답게 귀에 잘 고정되는 이어팁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IPX5 등급의 방수 성능도 갖추고 있죠. 블루투스 5.0을 지원하며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10시간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없었다면 씽크패드와 전혀 상관없는 제품처럼 보일 듯한 씽크패드의 블루투스 이어폰, Thinkplus Pods One의 가격은 299위안(한화 약 4만9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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