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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고 싶어하는 보조배터리

내가 왕이 될 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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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많고 많은 보조배터리가 있지만, 그 대부분은 각각의 한계점이 존재한다. 용량이 적거나, 출력에 한계가 있어 노트북을 충전할 수 없거나, 포트가 하나뿐이라 여러 기기를 같이 충전할 수 없거나. 이러한 충전의 답답함을 모두 날려버릴 만한 제품이 있다. ‘알스터 플러스(AlsterPlus)’로, USB 허브와 보조배터리가 결합한 제품이다. 

내장된 배터리 용량은 무려 27,000mAh이며, 종합 최대 출력은 156W에 달한다. 단자는 4개다. 100W 입/출력을 지원하는 USB-C 단자 2개, 18W 출력의 USB-A 단자 2개. 모바일 기기는 물론 노트북도 충분히 충전할 수 있다. 입력도 USB-C PD 100W를 지원하기 때문에, 1시간 정도면 알스터 플러스 본체 충전이 완료되는 놀라운 속도를 보여준다. 전원을 연결하면 본체를 충전하면서 다른 기기도 동시에 충전하므로 편리하다. 허브 기능을 사용하면 USB 2.0으로 480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엄청난 배터리 용량과 입출력을 지원하는 것에 비해, 크기는 188 x 83.5 x 21.5mm, 무게는 568g로 생각보다 작고 가벼운 편이다. 하우징 바디의 재질도 알루미늄으로 돼 심플하다.
강력한 보조배터리 겸 허브인 알스터 플러스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지금 참여하면 2019년 1월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고 한다. 최소 펀딩 금액은 129유로(한화 약 16만5천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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