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얼리어답터

KFC 치킨 향이 나는 모닥불

먹지 마세요. 모닥불에 양보하세요.

4,89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캠핑의 꽃은 캠프파이어가 아닐까 합니다.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타들어 가는 모닥불을 바라보면 다양한 감정이 느껴지죠. 여기에 향긋한 냄새가 더해진다면 어떨까요?


물론 캠핑에 고기가 빠질 수는 없겠지만 KFC가 제안하는 냄새는 바로 치킨 냄새! 치킨 냄새 역시 거부할 수 없죠. 지금까지 몇 차례 소개했었는데 이번에도 KFC가 치킨이 아닌 재밌는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11 허브 앤 스파이스 파이어로그(11 Herbs & Spices Firelog). KFC의 특별한 11가지 양념이 밴 치킨 향이 물씬 풍기는 장작입니다.
향이 어찌나 강한지 치킨을 튀기는 것보다 더 강렬한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주변 텐트에 치킨 뽐뿌를 강하게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 시간은 최대 3시간이죠.

Enviro-Log라는 장작 전문 업체가 만든 제품으로 100% 재활용 재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환경을 오염시킬 우려는 없죠. 남는 건 오직 치킨 냄새뿐입니다.
11 허브 앤 스파이스 파이어로그의 가격은 19달러. 안타깝게도 현재 매진이네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