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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바늘달린 스마트 워치 ‘LG Watch W7’ 선보여

그런데도 뭔가 엉성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요?
얼리어답터 작성일자2018.12.17. | 1,283 읽음

LG전자가 아날로그 시침과 분침을 탑재한 스마트 워치, LG워치 W7(LG Watch W7)을 출시했다. LG워치 W7은 LG전자가 18개월 만에 선보인 스마트 워치 제품이며, 동시에 지난 10월부터 북미지역에선 판매를 시작한 제품이다.
구글의 웨어OS 2.1을 탑재한 LG워치 W7에는 1.2인치 전면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동시에 아날로그 기어박스를 탑재해 시곗바늘이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스마트 워치 기능과 별개로 전원이 꺼진 후에도 아날로그 시계는 최대 사흘 동안 작동한다. 스마트 워치 기능을 쓰지 않으면 최대 100일까지 쓸 수 있으며, 스마트 워치 기능을 쓰면 최대 이틀까지 쓸 수 있다고 한다.

가속도, 지자기, 자이로, 압력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해 야외 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시곗바늘을 이용해 스톱워치, 타이머, 나침반, 고도계, 기압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 워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심박수 센서나, GPS, NFC 등이 빠진 건 뜻밖이다.
LG워치 W7의 출고가는 39만6천원이다. LG베스트샵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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