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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러를 달래주는 스마트 접시

뭘 먹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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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냄비 받침으로 사용하는 짤을 본 적 있을 겁니다. 정말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왠지 냄비 받침대로 잘 어울리는 뒤태이기도 하죠.


더 아이패드를 사용할 생각이 아닌 이상 화면 쪽을 냄비 받침대로 사용하는 건 불가능할 텐데요. 이런 욕구(?)가 생긴다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 있습니다.



이텐스(EATENSE)라는 제품으로, 냄비 받침대가 아니라 스마트 접시입니다. 냄비를 올려두는 게 아니라 냄비에 담긴 음식을 옮겨 먹을 수 있죠.

이텐스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입니다. 음식을 올려놓은 면이 화면으로 되어 있어 원하는 대로 화면을 연출할 수 있죠.

식당에서는 접시로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할 수 있고, 가정에서도 독특한 분위기의 연출할 수 있죠. 혼밥러라도 외롭지 않게 풍요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접시인 만큼 방수는 기본입니다. 설거지를 해도 이텐스는 멀쩡하죠.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충전은 무선 방식입니다. 접시에 충전 케이블을 꽂아 두는 것도 웃겨 보이겠네요.

이텐스는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목표액의 절반을 조금 넘겼는데요. 39일이 남은 만큼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최소 펀딩 비용은 159달러(약 17만9,000원), 2019년 7월 배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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