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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탁상용 스탠드, 발뮤다 더 라이트

발뮤다다운 성능, 발뮤다스러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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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BALMUDA)를 모르는 분은 없겠죠? 소형가전의 애플이라 불리는 브랜드로, 심플한 디자인과 높은 가격 등 애플을 닮은 구석이 많습니다. 물론 탁월한 성능도 애플을 닮았죠.


발뮤다의 시작은 선풍기, 그린팬(Green Fan)과 공기청정기, 에어엔진(AirEngine)이었습니다. 모두 독보적인 제품이었는데요. 이후로 선보인 제품들 덕분에 발뮤다의 이름이 더 알려졌습니다. 대표적인 게 더 토스터(The Toaster).


최근 발뮤다에서 선보이고 있는 제품의 이름은 디자인만큼 심플합니다. 더 토스터부터 더 팟(The Pot), 더 레인지(The Range), 더 고한(The Gohan) 등이죠.

발뮤다가 지난 10월,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름은 더 라이트(The Light). 짐작할 수 있듯 탁상용 스탠드입니다.

발뮤다 더 라이트는 발뮤다의 대표인 테라오 겐이 자신의 아들이 책상에서 구부정하게 있는 모습으로 보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탁상용 스탠드이긴 하나 성인보다는 아이에게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디자인은 의외로 심플하지 않습니다. 화분처럼 생긴 모습으로 아래쪽은 필통처럼 구성되어 있고, 조명 부분이 고개를 숙이고 있죠.

아이는 시선이 낮고 아래를 보기 어려운 편인데요. 발뮤다 더 라이트는 수술용 조명에서 힌트를 얻어 개발한 포워드 빔이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빛이죠.

또한 태양광에 가까운 LED를 사용해 본래의 색을 재현하며, 시력을 보호하고 집중력을 방해하지도 않습니다.

밝기는 6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절음이 피아노 소리로 난다고 하네요.

본체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있어 아이가 자신만의 스탠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위한 발뮤다의 탁상용 스탠드, 더 라이트는 발뮤다의 다른 제품들처럼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나왔으며, 가격은 3만7,000엔(약 36만8,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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