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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로 이어붙이는 모듈형 조명

모듈형 특유의 자유, 그리고 자유로운 만큼 비싸지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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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뱅앤올룹슨(Bang& Olufsen)은 베오사운드 쉐이프(BeoSound Shape)라는 제품을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육각형 모양의 모듈형 블루투스 스피커로 모듈을 이어 붙이면서 형태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었죠.



블루투스 스피커는 아니지만 유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조명이 나왔습니다. 헬리오스 터치(Helios touch)라는 제품입니다.

헬리오스 터치는 베오사운드 쉐이프와 마찬가지로 원하는 모듈을 이어 붙이면서 형태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조명입니다.

이름에 터치가 있는 만큼 터치로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는데요. 한번에 조작하는 게 아니라 터치하는 모듈만 조명이 켜고 꺼집니다.

여러 모듈을 쓱~ 스와이프해서 동시에 켜지고 꺼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모듈을 이어 붙여놓더라도 밝기를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죠.

헬리오스 터치의 가격은 5개 모듈 기준으로 99달러(약 11만2,000원)입니다. 모듈의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공간을 환하게 밝히기 위해서는 많은 모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가격도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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