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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뚜렷해진 공중부양 달 조명

달이 떠오른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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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에 레비문(Levimoon)이라는 제품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달 모양으로 생긴 공중부양 조명이었죠. 그 동안 다양한 공중부양 아이템을 소개했었는데요.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는 걸 굳이 공중에 띄운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레비문은 공중부양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달이란 하늘에 떠있으니까요.

새로운 공중부양 달 조명이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공중부양 아이템이 나왔네요. 루네비스(Lunevis)라는 제품인데요. 레비문보다 좀 더 뚜렷해졌습니다.

레비문도 분화구 등 달 표면을 그럴싸하게 묘사했는데요. 루네비스는 좀 더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만지면 손끝에서 분화구가 느껴질 것만 같네요.

이런 사실적인 묘사가 가능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루네비스는 NASA의 달 탐사 위성인 LRO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3D 모델링 후 3D 프린터로 출력해서 만들었기 때문이죠.

월넛 또는 오크 재질로 된 받침대에 2개의 노브가 있습니다. 노브를 돌려 조명의 밝기과 색상을 조절할 수 있죠. 달 지름은 15cm. 손으로 쥘 수 있는 달을 방안에 띄워놓을 수 있습니다.

루네비스는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제 공중부양은 약발이 떨어진 건지 24일 남은 현재, 목표액의 절반도 채우지 못했습니다. 최소 펀딩 비용은 199달러(약 22만2,000원), 2019년 3월 배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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