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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린치 감독의 작품이 그려진 뱅앤올룹슨 스피커

영화만큼이나 난해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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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뱅앤올룹슨과 데이빗 린치(David Lynch) 감독의 콜라보에 대한 소식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데이빗 린치 감독은 <이레이저 헤드>, <블루 벨벳>, <트윈 픽스>, <로스트 하이웨이> 등을 만들어낸 컬트 무비의 거장인데요. <멀홀랜드 드라이브>로 2001년 깐느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데이빗 린치 감독은 영화 연출은 물론 각본을 직접 쓰기도 합니다. 영화 작업 외에도 음악을 만들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죠. 뱅앤올룹슨은 데이빗 린치 감독의 석판화 작품이 그려진 한정판 베오플레이 A9(BeoPlay A9)을 출시한 적도 있습니다.

데이빗 린치 감독과의 새로운 콜라보 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원통형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M5와, 뱅앤올룹슨에서 가장 작은 블루투스 스피커인 베오플레이 P2입니다.

이전 베오플레이 A9도 마찬가지였는데요. 베오플레이 M5와 P2 모두 <War Between the Shapes>와 <Paris Suite>라는 데이빗 린치 감독의 석판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데이빗 린치 감독의 영화만큼이나 난해한 느낌이죠.

당연히 기능은 기존 베오플레이 M5와 P2와 동일합니다. 크바드라트 패브릭과 알루미늄 소재는 그대로 사용됐죠.

데이빗 린치 감독과 뱅앤올룹슨의 콜라보 베오플레이 M5의 가격은 750유로(약 98만원), 베오플레이 P2는 200유로(약 26만원)입니다. 한정판이니 기존 599유로(약 78만원), 169유로(약 22만원)보다 조금 비싸죠. 이전에 30대 한정판으로 나왔던 베오플레이 A9도 5대 추가로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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