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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브 트로터와 콜라보, 라이카 Q 한정판

명품은 명품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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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과 명품이 만났습니다. 카메라 계의 명품이 하나 있다면 단연 꼽히는 라이카(Leica)와 120년의 역사를 지닌 명품 여행용 캐리어, 글로브 트로터(Globe Trotter)의 콜라보죠.


이번 콜라보를 위해 글로브 트로터는 9인치 크기의 케이스를 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내부에 부드러운 마이크로 화이버 원단이 덧대어져 있는데요. 라이카 카메라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칸막이가 나눠져 있어 카메라에 외에 다른 소품을 넣기도 편해 보이네요.

카메라는 라이카 Q 모델입니다. 케이스와 동일한 블루와 핑크 컬러, 두 종류인데요. 글로브 트로터의 JET 가죽으로 마감되었습니다.

기능은 기존 라이카 Q와 동일합니다. 라이카 Q는 컴팩트형 풀프레임 카메라로 2400만 화소 센서를 탑재하고, Summilux 28mm f/1.7 ASPH 렌즈가 장착되어 있죠. 커버는 알루미늄을 깎아서 만들었고 바디든 마그네슘 재질이죠.

라이카와 글로브 트로터는 각각 독일과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인데요. 재밌게도 이번 한정판 라이카 Q는 일본과 영국에서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독일은 왜 건너뛴 걸까요? 50개 한정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4만엔(약 848만5,000원)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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