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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뿐인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1 컬러 버전

색다른 뱅앤올룹슨, 색 다른 뱅앤올룹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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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Bang & Olufsen)에는 베오사운드 1(BeoSound 1)이라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습니다. 뱅앤올룹슨 특유의 미려한 디자인과 알루미늄 재질이 돋보이는 제품이죠.

베오사운드 1은 본래 알루미늄 자체의 컬러입니다. 이후로 인펀트리 그린 컬러와 한정판인 피아노 블랙 컬러가 추가되었죠. 알루미늄 대신 황동 소재를 사용한 쿨 모던 컬렉션(Cool Modern Collection)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뱅앤올룹슨답지 않는 컬러를 입은 베오사운드 1이 등장했습니다. 탄(Tan), 오렌지(Orange), 머룬(Maroon), 핑크(Pink), 그레이(Grey) 등 5가지 컬러의 베오사운드 1입니다. 뱅앤올룹슨이 이어폰이나 헤드폰이 아닌 스피커에 이런 컬러를 사용할 지 몰랐네요. 물론 요즘 뱅앤올룹슨이 컬러 마케팅을 심심치 않게 사용하고 있기는 하죠.

재질은 같은 알루미늄이지만 컬러가 달라지니 제품도 다르게 보입니다. 기존 베오사운드 1은 세련된 아름다움을 지녔다면, 5종의 컬러 모델은 뭔가 가벼워 보입니다. 화사하다고 할까요? 그렇지 않겠지만 사운드도 화사할 것만 같습니다.

진작부터 이런 컬러가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 뱅앤올룹슨 제품에서 이런 화사한 컬러를 기대해도 되는 걸까요?

아래쪽을 보면 1/1이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베오사운드 1이라는 의미죠.

5종의 베오사운드 1 컬러 모델은 판매하지 않고 소더비(Sotherby)에서 경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딱 1대씩뿐이니 그렇겠죠. 당연히 기능은 동일하고 컬러만 다릅니다. 입찰 가격은 3,000~5,000달러로 1,895달러였던 기존 베오사운드 1보다 훨씬 높습니다. 과연 얼마에 낙찰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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