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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초소형 마우스

뭔가 허전하지만 왠지 편안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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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손목이 시큰거립니다. 특히 오른쪽 손목의 통증이 심한데요. 바로 마우스 때문입니다.


시중에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하는 마우스가 나와있긴 합니다. 납작하다기 보다 서있는 듯한 모습의 마우스인데요. 낯선 모습 때문인지, 쉽게 구입을 결정하지 못하죠.

이런 마우스는 어떨까요? Swiftpoint GT라는 마우스인데요. 보시다시피 손바닥 안쪽으로 감싸 쥐는 형태가 아니라 손가락으로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Swiftpoint GT를 사용하는 모습은 펜을 쥔 모습과 유사합니다. 이런 사용 방식으로 손목 터널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죠. 펜을 많이 사용한다고 손목에 통증이 생기지는 않으니까요.

작은 크기 덕분에 휴대하기도 간편합니다. 개인적으로 트랙패드 사용이 불편해 마우스를 항상 휴대하는데요. 노트북 어댑터만큼이나 휴대하기가 번거롭죠. 하지만 Swiftpoint GT는 작을뿐더러 무게가 기존 마우스의 25% 정도에 불과해 휴대하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노트북 팜레스트에 올려놓고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Swiftpoint GT는 기존 마우스와 동일하게 클릭과 스크롤을 사용할 수 있고, 스와이프도 지원하며, 확대와 축소도 가능합니다.

Swiftpoint GT는 PC는 물론 태블릿에서도 사용하기 좋아 보이네요. Swiftpoint GT의 가격은 119달러(약 13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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