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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디자인 스튜디오가 만든 라이카 카메라

더욱 극대화된 라이카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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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토(Zagato)라는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디자인만 하는 게 아니라 자체 생산 능력까지 갖춘 카로체리아(Carozzeria)죠. 1919년에 설립된 이후로 애스턴 마틴, 알파 로메오, 람보르기니 등 수많은 명차를 선보여 왔죠.

자가토에서는 자동차만 디자인하는 게 아닙니다. 지난 2015년에는 라이카 쌍안경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라이카 M10 에디션 자가토를 선보였습니다.

라이카 M10 에디션 자가토은 자가토의 대 CEOD인 안드레 자가토(Andrea Zagato)가 직접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전반적인 형태는 기존 라이카 M10과 거의 유사한데요. 전체를 알루미늄으로 덮은 게 특징입니다. 기존 라이카 M10보다 70% 가벼워졌다고 하네요.

라이카를 상징하는 빨간 딱지는 모노톤으로 연출했습니다. 렌즈에 새겨진 조리개와 노출 시간, 상단 휠의 ISO와 셔터 스피드도 모노톤으로 새겨져 있죠. 알루미늄의 실버 컬러를 강조하기에 충분합니다.

주미룩스(Summilux)-M 35mm f/1.4 렌즈도 바디와 동일한 느낌입니다.

대신 셔터 버튼은 라이카다운 빨간색으로 배치했습니다. 확실한 포인트가 되네요.

바디를 감싸고 있는 가죽 대신 알루미늄에 미세한 홈을 넣었습니다. 이전의 자가토가 디자인한 라이카 쌍안경과 유사한 느낌이죠.

스트랩은 빨간색. 자가토라고 각인되어 있습니다.

알루미늄 특유의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라이카 M10 에디션 자가토는 전세계 25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1,600달러(약 2,373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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