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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

스탠딩 데스크, 이왕이면 데스커

디자인 데스크를 샀더니 스탠딩 기능을 얹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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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주)일룸 데스커의 제공으로 얼리어답터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시중에 차고 넘치는 게 스탠딩 데스크라지만, 성능과 품질 그리고 디자인을 겸비한 거로는 데스커 제품만 한 게 또 있을까 싶습니다. 삼박자 고루 갖춰 출시된 데스커 스탠딩 데스크 2종. 함께 골라봅시다. 여러분의 취향은?



콤팩트하고 세련된 걸 원하는 당신 - 데스커 스탠딩 리프트업

# 김 대리는 디자이너입니다. 대한민국 여느 디자이너가 그렇듯 쉴 틈 없이 쏟아지는 일감 탓에 책상머리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죠.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구부정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있다 보니 어깨 근육이 뭉치는 건 기본. 요즘엔 부쩍 허리까지 쑤십니다.

김 대리는 얼마 전 스탠딩 워크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어차피 책상을 떠날 수 없다면 이 자리에서라도 움직여보자 싶은 그이지만, 책상을 통째로 바꾸기엔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적당한 가격에 미니멀 한 제품을 찾았다 싶으면 디자인이 영 맘에 안 들기 일쑤. 명색이 디자이너인데, 이런 걸 쓴다면 어디서 명함도 못 내밀 것 같습니다.




세상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다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다 난리법석이지만, 정작 사무실 한구석에 말뚝 박힌 우리에게 일과 삶의 균형은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려옵니다. 건강 좀 챙겨보겠다고 스탠딩 워크를 다짐한 뒤 적당한 모션 데스크를 찾아보지만, 문제는 부담스러운 크기와 가격. 저렴한 걸 사자니 품질이 의심스럽고, 디자인은 또 어찌나 투박하던지….


데스커 스탠딩 리프트업은 김 대리처럼 모션 데스크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입니다. 별도 설치가 필요 없죠. 사용하던 책상에 툭 얹어 쓰면 됩니다. 너비 700㎜, 900㎜로 출시됐는데, 크기가 참 콤팩트합니다.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요. 모던, 심플. 어떤 공간이든 그곳을 멋스럽게 빛내줍니다.


최소 높이는 99㎜인데요. 모니터 받침으로 그만입니다. 모니터를 올려놓고 일하다 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쿡쿡 쑤시기 시작할 즈음, 척 올려주면 스탠딩 데스크로 변신하죠. 최대 445㎜까지 어떤 위치든 고정할 수 있어 가장 편안한 곳에 놓고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잡기 좋습니다.


가스 실린더로 움직이는 방식이라 손쉽게 들어 올릴 수 있고, 속도 역시 빠릅니다. 쓱 잡고 올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2초.


스탠딩 리프트업은 컴팩트 타입 2종(너비 700㎜/900㎜)과 키보드를 올릴 수 있는 트레이 타입 2종(너비 700㎜/900㎜)으로 출시돼 선택지가 넓은데요. 업무에 맞게 입맛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편의성만 생각하는 당신 - 데스커 모션 데스크 & 스마트 콘트롤


# 박 대표는 스타트업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장기 프로젝트가 한창인데, 마감 일에 맞춰 밤낮없이 일하다 보니 요즘 직원들 건강이 말이 아니죠. 요통을 호소하는 직원이 꽤 늘었습니다.

최근 박 대표는 장시간 앉아서 일하면 척추에 무리가 온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상반신 무게에 중력까지 가세해 허리에 1.5~2배의 하중이 전해진다는 사실, 서서 일해도 체중의 60%가 허리로 쏠린다는 정보에 그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직원들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이유인가 싶어서였죠.

결국, 그는 직원들이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될 만큼 편의성 높은 모션 데스크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일이 너무 힘들면 책상을 들어 올리는 것조차 일이겠죠. 그래서 데스커가 손가락 하나로 스탠딩 워크 환경을 조성하는 모션 데스크를 만들었나 봅니다. 그것도 아주 세련되고, 매끈하게.


데스커 모션 데스크는 원하는 높이에 맞게 책상을 통째로 들어 올려줍니다. 가용 범위는 710㎜부터 1,210㎜까지입니다. 상판에 달린 버튼을 누르면 부드럽게 책상이 올라가는데요. 710㎜~790㎜ 구간에서 감속하는 배려도 보여줍니다. 덕분에 책상 위 물건이 엎어질 우려가 적죠. 여기엔 덴마크 LINAK 사의 높이 조절 매커니즘이 적용되어 품질 면에서 단연 탁월합니다.


스마트 콘트롤(Smart control) 시리즈는 모션 데스크에 똑똑한 머리를 더한 책상입니다.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앉거나 일어날 시간을 알려주지요. 사용자가 언제, 어떤 높이로 서서 일했는지 기억한 뒤 다음 일어날 시간과 높이를 알람으로 안내해 주기도 합니다.


모션 데스크와 모션 데스크 스마트 콘트롤은 각각 3종(1,200㎜/1,400㎜/1,600㎜)으로 출시됐습니다. 모두 가로로 널찍해 시원시원한 맛이 있습니다.


한 자세로 장시간 일하면서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잡아준다는 스탠딩 데스크. 어느 제품이든 효과는 같겠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했습니다. 이왕이면 성능과 품질을 갖추고 예쁘기까지 한 녀석이 좋겠죠. 데스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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