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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맡의 최종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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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에 나오는 데스스타는 스타워즈를 몰라도 알만한 최종병기다. 그래서 그만큼 다양한 관련 상품이 쏟아져나오기도 했다. 행성을 파괴할 정도로 강력하지만, 늘 자그마한 X-윙에게 파괴되는 운명을 맞는 데스스타. 이번에는 머리맡을 지키는 램프로 나왔다.

씽크긱에 올라온 데스스타는 다른 데스스타 램프와 다르게 설계도를 이용한 갓이 달렸다. 데스스타의 원래 모양과는 조금 다르지만 대신 좀 더 전등 기능에 충실하게 쓸 수 있다.

레이저 발사구 부분이 스위치로 이부분을 눌러 모드를 바꿀 수 있다. 상단과 하단에 각각 램프가 들어있어 주변 밝기나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실제 램프로 활용하려면 상단 램프를 켜고, 무드등이 필요하다면 하단 램프만 켜면 된다.

루카스아츠(LucasArts)의 공식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지름은 약 20cm(8인치), 크기는 약 30cm(12인치)라고 한다. 무게는 나와있지 않으나 내부 조명을 LED로 채택해 전구가 필요하지 않아 그리 무겁진 않을 듯하다. LED의 수명은 약 6만 시간 정도로 계속 켜놓아도 약 7년 동안 켤 수 있다고 한다.

 

별도의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서 써야 한다. 미국 기준으로 나오는 제품인만큼 전원에는 플러그 어댑터(돼지코)를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원 규격은 110v/240v 50Hz/60Hz로 변압기가 필요하지 않다.

 

켜놓는 것만으로도 침입자를 부숴버릴 것 같은 위풍당당함이 느껴지는 데스스타 램프의 가격은 49.99달러. 현재 씽크긱에서 바로 살 수 있다. 아쉽게도 해외 배송은 지원하지 않아 배송대행을 이용해야 한다.



참고 링크 : ThinkGEEK




-에디터 코멘트-

X-윙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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