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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마사장' 마이크 모하임 CEO 한국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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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마사장' 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그렇습니다. 마사장은 바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마이크 모하임의 애칭(?)인데요.

거대 기업의 CEO지만 게이머들에게는 매우 친근한 캐릭터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마이크 모하임 CEO는 지난 12월 15일부터 약 1주일 간 한국을 방문해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그 일주일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마사장의 한국 방문기'를 지금 소개합니다!


우선 모하임 CEO가 한 일은 당연히 블리자드 한국 지사 직원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마사장님 답게 직원들과 만나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말 행사에도 참석, 임직원들과 식사는 물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내부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e스포츠에 대한 모하임 CEO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도 방한 기간 동안 계속되었는데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반트365 대국민 스타리그를 시작으로, GSL 프리시즌 1주차,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은퇴식, OGN 하스스톤 마스터즈 개막전까지 다양한 e스포츠 관련 현장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특히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현장에서는 직접 ‘홍차’ 박정현 해설과 이벤트 경기를 갖는 등 한국 e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답니다.


모하임 CEO는 가는 곳마다 현장 팬들에게 피자를 선물하며 직접 결제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사장님 최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장면이었죠.


뿐만 아니라 모하임 CEO는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의 ‘뉴스룸’에 국내 방송 뉴스로는 최초로 직접 출연, 게임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가 된 스타크래프트와 대한민국 게임산업, e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모하임 CEO는 22일 한국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출국 전날 밤 늦게까지 PC방을 직접 방문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블리자드 관계자는 “이번 모하임 CEO의 방한은 한국 게임 시장과 e스포츠에 대한 그의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아침부터 자정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미팅과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식사를 해야하는 등 바쁜 스케줄에도 모하임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게이머, e스포츠팬, 그리고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사장님이라면 언제든 환영이죠? 앞으로 마사장님이 이끄는 블리자드의 행보, 기대해도 좋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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