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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태극전사, 대만에서 우승트로피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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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만에도 e스포츠 열풍이 불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2월의 시작과 함께 대만 타이페이 게임쇼가 개막했는데요. 2월 1일부터 게임쇼 현장에서 IEM 타이페이 시즌10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타크래프트2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죠.


그럼 대만에서 열리는 e스포츠대회 속으로 함께 Go Go~!


첫 번째로 소개할 선수는 노르웨이 국적의 꽃미남 프로게이머, ‘스누테안스가르드! 저그 유저로 한국 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실력도 뛰어나답니다.

대만에서 열리는 대회에 대만 선수가 빠질 수 없겠죠? 요이 플래시 울브즈 'has' 커유펑.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스타2 최강인 한국 선수들도 여럿 참가했습니다. 상금이 커질수록 좋은 성적을 내는 빅가이김유진이 결승에 올랐습니다!!


김유진은 김준호와의 일명 ‘1억 매치’에서 또다시 승리했는데요. 2014년, 우승자에게 상금을 몰아주는 IEM 시즌8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유진이 김준호를 꺾고 1억 원의 상금을 획득한 적이 있답니다.

김유진의 결승 상대는 '철벽' 김민철의 수비를 뚫어낸 변.현.우. 공백기를 깨고 공허의 유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입니다.


이렇게 스타2 결승전은 한국 vs 한국의 대결로 ^^

김유진 vs 변현우 결승전, 빛나는 이 트로피를 차지한 선수는 누구일까요?


바로바로바로...'빅가이' 김유진!!!


김유진은 변현우를 세트 스코어 4:2로 꺾고 스타2 공허의 유산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먼저 진행된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결승전에선 '더 몽골즈'가 '레니게이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선수들이 정말 기뻐하네요.

이렇게 IEM 타이페이 대회를 둘러봤습니다. 해외 e스포츠 현장에서 한국 선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뛰어난 활동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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