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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한단계 성장한 정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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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2 8강 대진이 완성된 뒤 가장 관심을 모았던 대진은 누가 뭐래도 정세현과 박준효의 대결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전문가들 조차도 예상하기 힘들다며 난색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박준효의 4강 본능과 온라인 최강 정세현의 대결은 선수들도 "누가 이길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두 사람은 긴장한 듯 실수를 연발하는 플레이를 펼쳤죠. 특히 박준효는 1세트에서 승리하고도 박준효답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1세트에서 패하고 난 뒤 정세현은 '네드베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정세현은 네드베드를 프리 롤의 교본처럼 활용했죠.

2세트에서 멋진 승리를 거둔 정세현은 3세트 전반전에서 페널티킥을 허용하면서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정신력이 약한 정세현의 패배는 당연한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기적은 또다시 챔피언십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어차피 진 마당에 재미있게라도 경기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있었나 봅니다. 정세현은 과감하게 파고드는 플레이를 펼치며 한 골을 만휘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를 완성하는 즐라탄의 마지막 골이 터졌죠. 정세현은 그렇게 또 한번의 기적을 보여줬습니다. 최고의 선수들의 대결은 실수가 가른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것 같습니다.


유일한 약점인 정신력까지 극복한 정세현. 그가 보여줄 김승섭과 4강 경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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