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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이머다, 폭군 이제동의 이야기

이제동 자서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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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소식 들으셨나요?


다가오는 10, e스포츠 팬이라면

기뻐할 만한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의

자서전이 출간된다는 사실입니다.


 


스타크래프트 브두르워로 시작해

스타크래프트2 시리즈까지

오랜 기간 프로게이머로 활동 중인 이제동은

그 누구보다 화려한 커리어를 쌓은

선수라고 할 수 있죠.


이제동 선수의 책 출간 소식을 들었을 때

놀랍기도 했지만 충분히 자서전이 나올 만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 것이

저만의 일은 아닐 겁니다.

 


사실 프로게이머의 자서전은

이제동 선수가 최초는 아닙니다.

이미 테란의 황제임요환이

10년도 넘은 2004년에 나만큼 미쳐봐라는

제목으로 책을 쓴 적이 있거든요.


당시 e스포츠의 아이콘으로 통했던 임요환은

책 속에 프로게이머로 데뷔하게 된 과정과

남다른 승부욕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

화제가 됐었죠.



그런 임요환 이후 자서전을 출간하게 된

프로게이머는 이제동이 처음입니다.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30인에 선정됐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이제동은

폭군, 파괴의 신 등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e스포츠계를 평정하고

현재는 해외리그에서 뛰고 있는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이죠.

 


이제동은 이번 자서전에서

지금까지 자신의 이야기와

앞으로 바람을 담았다고 하는데요.

공개된 바에 따르면,


혼자 꾸는 꿈은 외롭다”,

꿈은 악착같아야 이룰 수 있다”,

오로지 연습! 미쳐야 미친다”,

상식을 파괴하다

등의 목차구성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e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이야기부터 라이벌에 대한 얘기,

게이머로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깨달은 이야기 등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동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우선 자신의 길을 돌아보고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이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자신을 꾸준히 응원해 준

팬들에 대한 보답의 의미도 크다고 합니다.


책 속에는 평소에 표현하지 않았던

팬들에 대한 애정이 많이 담겼다고 하니

이제동 선수의 팬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제목은 나는 게이머다(가제)’

알려졌는데요.

짧지만 이제동이라서

자신있게 내뱉을 수 있는

문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동은

프로게이머 최초의 다큐멘타리 영화였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적도 있는데요.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자서전 출간에 앞서

한 번 찾아 보셔도 좋겠죠?



그럼 끝으로 이제동 선수의

숱한 명경기 중 하나를 소개하면서

1boon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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