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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ㄱㄱ! 작년 졸업생이 알려주는 새내기 대학생활 리얼꿀팁

드링킷=김태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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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대학교 개강이 시작되죠. 그래서인지 에디터는 벚꽃 피는 대학교 캠퍼스 특유의 분위기가 떠올라요. 비록 코로나19라는 복병 때문에 많은 대학교가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시작했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나면 다시 원활한 대학생활이 시작되지 않을까요? 그날을 기약하며, 대학 새내기들이 알아두면 좋을 꿀팁들을 정리해봤어요.



대학을 다니면서, 4학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깨달아버린 꿀팁! 작고 소소하지만, 이 역시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답니다. 대학생활을 만끽하느라 5.5학년으로 졸업한 에디터가 전해주는 꿀팁을 사전 학습 정도로 생각해 주면 아주 좋겠어요.

음악대

[ 전반적인 대학생활 ]


1. OT, MT 및 대학교 관련 모든 행사에 필참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전 OT에서는 수강신청 관련 및 과 생활에 도움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참여하는 것을 추천한다. 



2. 대학교만 다니지 말고,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해보자. 동아리, 학생회, 대외활동, 공모전 등 대학생일 때만 참여 혜택이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다. *삼성, SK와 같은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규모 큰 대외활동은 꼭 참여해 보길 추천 



3. 전공 수업에는 동갑내기 친구만 있는 게 아니다. 재수강하는 고학번 선배들, 학교를 조금 늦게 들어온 경우도 있다. 다짜고짜 "야, 너"로 시작하면 다소 민망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자.



4. 보통 1학년은 수강신청에 있어서 "무적"이다.(선착순 수강신청 제외) 랜덤으로 확정되는 수강신청 시, 1학년을 가장 우선으로 붙여주는 학교가 많기 때문. 전공과 교양을 골고루 섞어서 듣지 않으면, 1~2년 후에 크나큰 후회를 하게 되리라.

[ 성적 및 장학금 ]


1. 학점 관리의 시작은 출석! 출석 점수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성적 평가 시, 출석 반영 비율로 인해 A+와 A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성적 장학금 외에도, 개별로 신청해서 받을 수 있는 교내/외 장학금이 많으니 학교 홈페이지의 장학 관련 공지란을 자주 확인하자.



3. 대학교 1학년이라도, 제2외국어 성적은 있는 것이 좋다. 토익 공부는 졸업 전에 해도 된다고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진짜 늦었다. (feat. 박명수)



4. 교환 학생은 대학생활의 꽃! 해외 취업이나, 해외에서 살아보는 경험을 원했다면 교환 학생 지원을 적극 추천한다.

[ 음주 문화 ]


1. 술자리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대학 친구들! 하지만 신난다고 과음은 금물이다. 적어도 3~4년은 마주치게 되는 친구들이니 흑역사 생성은 자제하자. 다른 건 몰라도 술자리 흑역사는 3년, 4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다. (진짜)



2. 술은 오늘만 마실 수 있는 게 아니다. 한 번에 훅 가지 않게 내 주량은 파악하고 있자. 술에 대한 강요는 절대, 누구에게도 없어야 한다.



3. 3월은 개강 총회와 같은 대학 행사가 잦은 편이다. 규모가 큰 술집에서 일반 손님들과 대학생들이 섞이게 되는데, 매우 신난 대학 새내기들의 목소리 볼륨은 상당이 큰 편! 사소한 행동에도 단체의 이미지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4. 앞서 언급한 성적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음주의 즐거움도 좋지만, 대학 성적은 한 과목 한 과목의 평점이 모두 중요하다. 그러니 "내일은 없어" 마인드, 학기 중에는 NOPE.

[ 기타 유형 대학생활 ]


1. 과 CC, 동아리 CC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귀에 딱지가 앉게 들었을 것. 하지만 원래 남들이 하지 말라는 거 하는 게 제일 재미있는 법…! 자주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지만, 낭만 한 번쯤 이뤄봐도 되지 않겠냐는 말이지.



2. 과 동기들과는 전반적인 관심사가 비슷하므로, 상부상조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성적을 두고 봤을 때는 경쟁하게 되는 사이일지라도, 멀리 봤을 때는 협력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



3. 대학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연계 산업을 진행한다. (ex. 기업 연계 인턴 등) 대학에서 진행하는 산업이나 활동은 적극 참여하자. 내 피같은 등록금...



4. 오픈 북 시험은 만점 맞을 거라는 상상은 이제 그만. 대체적으로 오픈 북 시험은 서술형 시험이거나, 복잡한 수식 계산이 나오는 과목에 해당하기 때문에 책은 무용지물이다.

출처매니지먼트 숲

하나부터 열까지 에디터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꿀팁, 어떠셨나요? 주위에 대학 새내기가 있다면 이 글의 링크를 공유해주세요 ♡ 새내기 여러분의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응원합니다! 



편집=김태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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