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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좀 변했다? 신상 아닌 듯 신상인 술!

술들의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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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되는 신상 술 출시 소식에 설레는 사람들 소리질러~!! 최근에 만나봤던 말표 맥주와 유미에일도 있지만 이러한 신상들이 다가 아니라는 사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약간의 변신으로 우리에게 다시 어필하는 술들도 있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었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해 새로운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술들을 만나볼까요?

감동의 포옹
"오늘은 가볍게 마실래~ "

출처칭따오 공식 인스타그램 @tsingtao_kr

출처비어케이 제공

칭따오 ‘미니’



양꼬치와 함께하는 술로 유명한 칭따오. 중국 맥주 중에 가장 유명한데, 양꼬치가 아니더라도 라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톡톡 튀는 탄산의 청량함 때문에 많은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제품이죠. 



집콕이 일상화된 요즘, 집에서 홈술 & 혼술이 취미인 분들도 있으시죠? 하지만 맥주 캔의 대용량화로 인해 술을 잘 못 마시거나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는 등 일정이 있는 사람들에게 500ml는 약간 부담스러운 양. 칭따오 미니 캔은 한 손에 들어오는 소용량(200㎖)에 칭따오 라거의 맥주 맛을 그대로 담은 ‘미니’ 버전을 출시했다고 해요. 200ml, 가볍게 (호로록) 즐기기 딱 좋은 양 아닌가요?


" 상큼한 보드카를 즐기고 싶어! "

출처앱솔루트 공식홈페이지

출처앱솔루트 공식홈페이지

앱솔루트 보드카 ‘주스 스트로베리’



보드카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앱솔루트. 다양한 패키징과 맛 덕분에 각기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들도 만족시키는 술이기도 해요. 보드카는 강한 도수 때문에 선뜻 도전하기 어려웠던 술, 하지만 이번에 앱솔루트에서 딸기 주스의 상큼함을 재현한 ‘주스 스트로베리’를 출시했다는 사실!

하트 세레나데

적당한 산미와 단맛의 조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 인공 조미료가 하나도 첨가되지 않았다고 하니, 잘 익은 딸기의 맛을 느껴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소주도 별로, 맥주도 별로... "

출처하이트진로

출처하이트진로

'12도' 매화수


소주의 쓴맛은 견딜 수 없고, 맥주의 가벼운 탄산은 싫은 사람들이 많이 찾았던 매화수! 향기로운 꽃 내음과 달콤함 덕에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존의 매화수는 14도. 쓴맛과 진정한 알쓰(술 잘 못먹는)들은 14도라는 도수도 부담스러웠을 터. 그래서 매화수가 도수를 12도로 낮추고 달콤함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고 해요. 또한, 끝에 이어지는 쓴 뒷맛을 없애고 은은함을 더했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포인트!

이런 변화라면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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