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드링킷

여.은.파 보며 맥주 한 잔 마셔볼까요!?

이거 혹시 내 이야기?

3,74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메인 사진 때문에 놀랐다면 Sorry~

넷플릭스, 유튜브는 섭렵한 지 이미 오래, 혼자 놀기 달인의 경지에 다다른 분들 소리 질러~~!! (예에에에) 


드라마와 영화도 좋지만, 30분만 지나면 자꾸만 다른 짓(?)을 하고 싶어져 꿀잼 콘텐츠를 찾던 에디터는 ‘여.은.파’ 열차에 탑승했어요.

그래서 콘텐츠를 찾기 위한 나름의 조건을 말해보자면 <최대 20분을 넘지 않아야 하며, 간단하게 끼니를 채울 때도 부담 없이 볼만한 가벼운 콘텐츠> 여야 한다고요! 


참고로 20분은 맥주 한 캔을 비우는 시간이기도 하죠. 이렇게 따질 거 다 따져서 에디터가 고른 콘텐츠, 만나보실게요!

콘텐츠 소개

출처한혜진 인스타그램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는 한혜진과 박나래, 화사가 일명 부캐(부캐릭터) 영혼에 빙의해 벌이는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여.은.파. 


공중파와 적합하지 않은 내용을 눈물 흘리며 잘라낸 제작진이, ‘유튜브 감성 편집’을 더해 공개하며 미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어요.


[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


① 여자끼리 모이면 뭐가 그리 웃긴지 궁금해!!

② 지루한 일상 속 웃음이 필요해...

③ 유튜브 알고리즘 정복 완료. 재미를 찾아 떠나렵니다...!

④ 혼맥 할 때 뭐 볼까?

오올감탄
매운맛 콘텐츠, 여은파의 Point!

1. 이유는 없고, 그냥 웃겨요

출처유튜브 '나혼자산다 STUDIO' 영상 캡처

(여성 남성 공통)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 중 유난스럽게 웃기고 말주변이 좋은 친구들이 꼭 있어요. 심지어는 얼굴만 봐도 그냥 웃음이 나오는 수준이잖아요. 


사진 속 한혜진 역시 현관문을 열고 서로 얼굴을 보자마자 빵 터져버린 상황. 이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질 때면 술 때문에 텐션이 더 높아져 미친 듯이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할지도 몰라요. 이유는 없고, 사실 그냥 그 친구라서 웃긴 거죠.


2. 너 다이어트 한다며...?

출처유튜브 '나혼자산다 STUDIO' 영상 캡처

"나 다이어트할 거야"라며 매번 (입으로만 하는) 다이어트 선언을 하는 지인들이 주위에 꼭 있죠? (제가 바로 그 지인이에요) 그런데 왜 고칼로리 음식만 먹어대는 건지…하하..


박나래는 샌드위치에 온갖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후 "작게 만들면 된다"며 꾹꾹 눌러 압축한다. 게다가 입만 산 다이어트를 즐겨 하는 사람들은 박나래의 주옥같은 한 마디 한마디에 파워 공감하고 있다죠. 


다이어트 중이니 무알코올 맥주를 살까? 생각하는 에디터 역시 박나래가 하는 말에 약간의 위안을 얻곤 한답니다.^^


3. 내 이야기 들리니...

출처유튜브 '나혼자산다 STUDIO' 영상 캡처

출처유튜브 '나혼자산다 STUDIO' 영상 캡처

화사는 '곱창 먹방'으로 SNS를 뜨겁게 달군 장본인이죠. 맛있는 음식을 초집중 상태로 먹는 화사를 보고 있자면 지금 그녀는 누구보다 진심이라는 게 느껴질 정도!


그런데 화사는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으면 다른 사람들의 말을 전혀 듣지 못한 채 오직 먹는 데에 집중...멀티플레이 생각보다 어렵잖아요! 이를 보다 못한 박나래는 "그만 좀 X 먹어라"하며 필터 없는 멘트를 내뱉기도 하더라구요.




이 외에도 여은파 출연진들을 보다 보니 위에서 한 번쯤 본 친구 유형을 총집합해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요. 상당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공중파 방송에서는 음주 장면이나 지나치게 웃긴 드립들이 편집 또는 모자이크 됐는데, 그런 제재가 적어 날 것 그대로의 재미가 보장된답니다. 나의 사랑 맥주 한 캔과 함께 보기 좋으니 기다려왔던 금요일 밤을 마음껏 만끽하며 '여은파'를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휙 너무 좋아

▼ BRAND NEW 홈술! ▼

캔 와인 4종 마셔보자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