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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게이밍 시장 접수!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

LG전자가 고성능/게이밍 브랜드 'LG울트라기어'를 내건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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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고성능/게이밍 브랜드 'LG울트라기어'를 내건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을 8월 31일~9월 1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었습니다. 고성능 노트북,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접수하겠다는 선전포고처럼 느껴진 이 행사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LG 울트라기어 브랜드!

LG전자는 기존 게임용 모니터에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를 사용했었는데요. 올해 4월부터 그 영역을 넓혀 외장 그래픽을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까지 울트라기어 브랜드로 통합해 고성능 IT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는 고사양 게임뿐 아니라 사진, 동영상 편집 등 고성능을 요구하는 전문 분야까지 아우르는 높은 퍼포먼스 브랜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통합된 LG 울트라기어가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됐는데요. 드디어 8월 31일, 모니터, 노트북 각각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울트라기어 페스티벌로 존재감을 확실히 하기 시작합니다.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 체험 현장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에서는 9월 9일 출시를 앞둔 LG 울트라기어17 노트북을 미리 선보였습니다. 게임을 해보면서 그 성능을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WQXGA(2560 x 1600)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17인치 대화면에 GTX1650 GPU, 그러면서도 1.9kg대라는 가벼운 무게를 강점으로 고성능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IPS 패널 최초로 1ms 응답속도를 가진 나노 IPS 게이밍 모니터인 울트라기어 27GL850도 현장에 전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IPS 패널은 구조적 특성상 응답속도를 올리는데 많은 제약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LG전자가 144hz의 고 주사율과 1ms라는 TN 패널 수준의 응답속도 기술을 구현해 부드럽고 끊김 없는 화면을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고성능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 LG 울트라기어17

LG 울트라기어17은 대화면, 고성능, 휴대성 3마리 토끼를 잡은 차세대 노트북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은 사실상 휴대성은 포기해야 했습니다. 15인치 노트북임에도 두껍고 큰 사이즈, 무거운 무게로 한정된 사용만을 하게 했습니다. LG 울트라기어17은 무려 1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면서도 1.9kg대밖에 되지 않아 넓은 화면에 휴대까지 가능한 고성능 노트북이라는 확실한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LG 울트라기어17은 LG 그램17에 적용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16:10의 넓은 화면 비율과 FHD 대비 약 2배 좋은 WQXGA (2,560 x 1,600) 초고해상도를 지원하고 베젤도 초슬림화해 기존 노트북에서 경험하지 못한 시원한 화면과 생산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휴대성을 위해 두께도 1.99cm로 최소화해 15인치 노트북 사이즈와 크게 다르지 않은 사이즈이고 게이머들이 중요시하는 그래픽 성능을 위해 NVIDIA GeForce GTX 1650을 탑재해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도 무리 없이 돌릴 수 있습니다. GTX1050 대비 약 70% 정도 향상된 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 편집 및 전문 작업도 가능해 고성능 노트북을 찾는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듀얼 파워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했네요.

그리고 향후 업그레이드도 고려해 DDR4(2400Mhz) 메모리와 듀얼 슬롯을 지원하는 업그레이드의 용이함까지 갖추고 있고 SSD도 초정밀 듀얼 슬롯 설계로 언제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LG gram의 기술 포인트인 무게를 줄이고 사용시간을 늘리는 기술을 적용한 점이 매력적입니다. 외부에서도 여유로운 사용을 할 수 있도록 72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고성능 노트북을 휴대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그 외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매력 포인트들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3단계 밝기 조절을 지원하는 퓨어 화이트 백라이트가 적용된 키보드로 야간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있고 DTS:X 울트라 사운드를 적용해 DTS-Headphone X로 3D 입체음향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1.5W 출력의 스피커로 별도의 블루투스 스피커 없이도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그리고 Virtoo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주소록, 통화 SMS 등을 노트북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LG 울트라기어17은 실제로 먼저 사용해 보고 테스트를 해왔는데요. 17인치 대화면의 매력과 여유로운 성능은 작업 환경을 많이 바꿔 놓았습니다. 노트북은 대화면, 고성능, 휴대성을 고루 갖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LG울트라기어17이 고성능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최초 Nano IPS 1ms 게이밍 모니터

모니터를 선택할 때 이제 게이밍 모니터는 하나의 큰 축을 담당합니다. 게이밍 모니터는 상대적으로 고가이지만 일반적인 모니터와 달리 고 주사율과 빠른 응답속도로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는 모니터인데요. 하지만 여전히 IPS 패널은 응답속도 면에서 TN 패널에 밀리는 부분이 있어 아쉬운 목소리가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LG전자가 이런 기술의 벽을 뛰어넘고 한 세대 더 발전한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27GL850을 선보였습니다.

참고로 모니터는 크게 3가지 IPS, VA, TN 패널 종류가 있습니다. IPS는 광시야각이 매력적인 패널로 좌우상하 시야각이 넓습니다.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하는 디스플레이 패널로 현재 대부분의 TV, 모니터에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VA도 마찬가지로 광시야각을 가진 패널이고 명암비와 색재현이 좋습니다. 다만 반응속도가 IPS 패널보다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TN은 빠른 반응속도를 가진 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시야각이 좋지 못하고 24bit 색상(1670만 색상)을 재생하지 못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G 울트라기어 27GL850은 일반적인 IPS 패널이 아닌 나노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나노 IPS 디스플레이는 IPS 패널 편광 판에 나노미터(nm) 단위의 미세 분자들을 결합한 패널로 부정확한 색상을 제거해 주어 더욱 많은 색과 정확한 색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미세한 입자가 노란색이나 오렌지색 등의 과도한 빛 파장을 흡수하여 색 농도 및 순도를 향상시키게 됩니다. 생생한 가상 세계를 구성하는 놀라운 이미지 재생산을 제공해 현실감 및 몰입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모니터는 sRGB를 사용하는데 DCI-P3 색영역 98%를 충족해 더욱 정밀한 화면 구현이 가능합니다. 350nits의 화사한 밝기와 HDR10 기술로 게임 및 영상 제작자가 의도한 색감, 영상미를 실제 눈으로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주목해 봐야 할 기술 포인트는 IPS 패널 최초로 1ms 응답속도를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기존 IPS 게이밍 모니터를 보면 5ms 수준이지만 나노 IPS 디스플레이는 기술적으로 이를 개선해 TN 패널 수준의 1ms 응답속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응답속도가 빠르다는 건 빠른 움직임 시 잔상이 거의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배틀그라운드' 같이 움직임이 많은 FPS 게임은 잔상으로 인해 눈의 피로도가 크게 올라가는데 잔상 없는 선명한 화면으로 게임을 하기 때문에 게임의 몰입감이 더 좋아집니다.

그리고 144Hz 고 주사율을 가지고 있어 화면이 튕기는 현상이 없고 부드러운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모니터는 60Hz 주사율을 가지고 있는데요. 정적인 화면을 위주로 보기 때문에 그 차이를 느끼기 쉽지 않지만 빠른 화면 전환이 이루어지는 게임에서는 고 주사율이 왜 필수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게이밍 모니터 선택 시 중요하게 보는 NVIDIA G-SYNC 호환 인증을 받았고 AMD Radeon FreeSync도 지원합니다. 끊김을 방지하는 Adaptive Sync 활성화, 어두운 곳을 밝게 볼 수 있는 다크 맵 모드, 가상 조준선을 표시해주는 조준선 모드, 액션에 최적화된 액션모드도 있어 게이밍 모니터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갖췄습니다

참고로 144Hz는 Displayport에서 지원하고 Adaptive Sync 비활성화하면 HDMI에서도 144Hz를 지원합니다. 활성화 시 100Hz 주사율만 가능합니다.

디자인은 게이밍 모니터의 개성을 강조하기 위해 레드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개성을 추구하는 게이머들의 심미적인 만족도를 높여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케이블 홀더가 스탠드에 있어 깔끔한 선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 게임 대결!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게임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멤버들은 '게임돌림픽 소녀대전' 코너를 통해 크레이지 아케이드 및 다양한 게임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줬습니다. 아이돌 그룹이지만 수준급 게임 실력을 보여줬는데요. 역시 게임은 직접 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보는 즐거움 또한 크다는 걸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을 통해 느낄 수 이는 시간이어습니다.
이 외에도 요즘 핫한 여성 인플루언서 4인 유소나, 이설, 슈기, 빛베리와 함께 하는 '4인용 오락실'코너를 통해 관람객들과 함께 할 수 이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아시아 주요 5개국이 참여한 글로벌 대학생 배틀그라운드 대회 'PSSU GLOBAL' 결승전도 펼쳐졌는데요. 각 국가에서 선발전을 뚫고 올라온 17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한판 승부를 보여줬습니다. 국가 대표는 아니지만 각 나라를 대표하고 있어 더 흥미진진했고 아마추어지만 준프로급의 배틀그라운드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현장의 웅장한 사운드가 더해지니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현실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승은 태국 랑식 대학(Rangsit University)이 차지했습니다.

LG 울트라기어 제품 라인업으로 다양한 체험존도 구성했습니다. 실감 나는 체험부스로 전투지휘소, 레이싱키트 어트랙션을 구성해 각 존에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부드러운 그래픽 처리를 보여주는 화면과 뛰어난 화질을 통해 LG 울트라기어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레이싱 게임은 빠른 화면 전환과 부드러움이 무엇보다 중요한 게임인데요. 누구나 집에 하나 꾸미고 싶은 레이싱 게임 모드로 게이머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배틀그라운드 코스프레도 만나고 포토존도 운영되어 축제의 현장을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LG 울트라기어 페스티벌을 통해 LG전자는 고객들에게 울트라기어의 고성능 이미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LG 울트라기어17은 17인치 노트북이라는 차별점과 휴대할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으로 게이밍 노트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고 울트라기어 27GL850은 게이밍 모니터가 가져야 할 충분조건을 제시한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됩니다. 강력한 제품 경쟁력이야말로 울트라기어 브랜드가 가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LG 울트라기어 모니터, 노트북이 어떤 향상된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그리고 또 어떤 행사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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